「옥랑자전」은 옥랑의 열행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소설 내용이 남편을 대신해 죽음을 자처한 옥랑의 심문 내용을 담은 기록을 위주로 했는데, 이는 실재했던 사건이 소설로 정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열녀를 칭송한 윤리소설이면서, 한편에서는 공안류(公案類) 소설과도 맥이 닿아 있다.
옥랑자전
(玉娘子傳)
「옥랑자전」은 옥랑의 열행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소설 내용이 남편을 대신해 죽음을 자처한 옥랑의 심문 내용을 담은 기록을 위주로 했는데, 이는 실재했던 사건이 소설로 정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열녀를 칭송한 윤리소설이면서, 한편에서는 공안류(公案類) 소설과도 맥이 닿아 있다.
문학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