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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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 지선의 탑비.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탑비 (長興 寶林寺 普照禪師塔碑)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 지선의 탑비.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덕산공 아들인 괴헌 김영 관련 주택.
영주 괴헌고택 (榮州 槐軒古宅)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덕산공 아들인 괴헌 김영 관련 주택.
조선 후기의 학자, 김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괴헌집 (槐軒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원랑선사의 탑비.
제천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원랑선사의 탑비.
19세기 초·중반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곡 516수가 수록된 가집.
영언 (永言)
19세기 초·중반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곡 516수가 수록된 가집.
1630년(인조 8) 전후 수문관청(守門將廳) 소속 수문장들이 가진 계회를 기념해 제작한 계회도이다. 2010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산으로 지정되었다. 상부에 전서체로 “수문장계회도(守門將契會圖)”라 묵서한 제목, 그리고 중앙부의 계회 장면이 담긴 그림, 하단부의 좌목(座目)까지 3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전 · 현직 수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모임 날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참여자들의 재임 시기로 미루어 1630년(인조 8)을 전후한 때, 즉 1627년(인조 5)부터 1631년(인조 9) 사이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수문장계회도 (守門將契會圖)
1630년(인조 8) 전후 수문관청(守門將廳) 소속 수문장들이 가진 계회를 기념해 제작한 계회도이다. 2010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산으로 지정되었다. 상부에 전서체로 “수문장계회도(守門將契會圖)”라 묵서한 제목, 그리고 중앙부의 계회 장면이 담긴 그림, 하단부의 좌목(座目)까지 3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전 · 현직 수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모임 날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참여자들의 재임 시기로 미루어 1630년(인조 8)을 전후한 때, 즉 1627년(인조 5)부터 1631년(인조 9) 사이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계암일록』은 조선시대 문신 김영이 1603년 7월부터 1641년 3월까지 관직생활과 은거 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직강과 사헌부 지평을 역임한 김영이 친필로 기록한 일기로 원제는 『일록』이다. 계암은 김영의 호이다. 김영은 예안현에 살면서 가족의 출생과 결혼, 사망, 가정 행사와 의례, 학습 과정과 스승들과의 관계, 관직 생활, 피난 생활, 교우 관계 등에 대해 기록하였다. 지방 사족 사회의 여러 모습들이 잘 기록되어 있고, 관혼상제와 같은 가정의례와 빈객들과의 교류 모습 및 지방사회의 여러 동향 등이 잘 기록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계암일록 (溪巖日錄)
『계암일록』은 조선시대 문신 김영이 1603년 7월부터 1641년 3월까지 관직생활과 은거 생활을 기록한 일기이다.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직강과 사헌부 지평을 역임한 김영이 친필로 기록한 일기로 원제는 『일록』이다. 계암은 김영의 호이다. 김영은 예안현에 살면서 가족의 출생과 결혼, 사망, 가정 행사와 의례, 학습 과정과 스승들과의 관계, 관직 생활, 피난 생활, 교우 관계 등에 대해 기록하였다. 지방 사족 사회의 여러 모습들이 잘 기록되어 있고, 관혼상제와 같은 가정의례와 빈객들과의 교류 모습 및 지방사회의 여러 동향 등이 잘 기록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12시 96각법은 하루의 길이를 12시와 96각으로 균등하게 분할하는 시제이다. 매 시는 8각이며 1각은 15분이다. 서양 천문 역산학 지식을 바탕으로 편찬된 『시헌력』의 반포와 함께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에는 1653년에 전래되었고, 1789년에 『시헌력』 체제에 따른 시제 운용 매뉴얼인 『신법누주통의(新法漏籌通義)』가 편찬되었다.
12시 96각법 (十二時 九十六刻法)
12시 96각법은 하루의 길이를 12시와 96각으로 균등하게 분할하는 시제이다. 매 시는 8각이며 1각은 15분이다. 서양 천문 역산학 지식을 바탕으로 편찬된 『시헌력』의 반포와 함께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에는 1653년에 전래되었고, 1789년에 『시헌력』 체제에 따른 시제 운용 매뉴얼인 『신법누주통의(新法漏籌通義)』가 편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