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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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색은 시골 및 고향의 경관과 풍물에 담긴 정서이다. 도시적 정서와 대칭을 이루는 향촌의 경관·풍물에 담긴 고유의 정서나 특색을 일컫는다. 일제강점기의 문예계 전반에 크게 유행하였다. 미술 분야에서 향토색은 1920년대 초부터 권장되었다. 193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조선 향토색 발현에 대한 논쟁이 일었다. 대표적으로 윤희순은 황폐한 산과 들의 절망적 정조 대신 약동하는 향토색 창출을 촉구했다. 광복 후 활동한 향토색 화가는 박수근, 양달석 등이다. 향토색 담론은 한국 근대미술의 역동적인 전개사를 대변한다.
향토색 (鄕土色)
향토색은 시골 및 고향의 경관과 풍물에 담긴 정서이다. 도시적 정서와 대칭을 이루는 향촌의 경관·풍물에 담긴 고유의 정서나 특색을 일컫는다. 일제강점기의 문예계 전반에 크게 유행하였다. 미술 분야에서 향토색은 1920년대 초부터 권장되었다. 193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조선 향토색 발현에 대한 논쟁이 일었다. 대표적으로 윤희순은 황폐한 산과 들의 절망적 정조 대신 약동하는 향토색 창출을 촉구했다. 광복 후 활동한 향토색 화가는 박수근, 양달석 등이다. 향토색 담론은 한국 근대미술의 역동적인 전개사를 대변한다.
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동미회 (東美會)
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일제강점기 한국 최초로 ‘아세아주의미술론’을 주창한 화가. 유화가.
심영섭 (沈英燮)
일제강점기 한국 최초로 ‘아세아주의미술론’을 주창한 화가. 유화가.
1930∼1935년 대구에서 순수예술 지향의 화가들이 모여 결성한 미술단체.
향토회 (鄕土會)
1930∼1935년 대구에서 순수예술 지향의 화가들이 모여 결성한 미술단체.
동경에 유학하고 있던 다섯 명의 화가들이 1930년 12월 결성한 미술 단체.
백만양화회 (白蠻洋畵會)
동경에 유학하고 있던 다섯 명의 화가들이 1930년 12월 결성한 미술 단체.
동양의 연대와 서양에 대한 동양의 문화적 우위를 주장하는 사상. 아시아주의·아세아주의.
동양주의 (東洋主義)
동양의 연대와 서양에 대한 동양의 문화적 우위를 주장하는 사상. 아시아주의·아세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