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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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네브라스카주 헤스팅스지역에서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학생단체.
북미유학생총회 (北美留學生總會)
1913년 네브라스카주 헤스팅스지역에서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학생단체.
『태평양잡지』는 1913년 하와이에서 이승만이 시사교양의 증진과 독립된 주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발행한 한국어 잡지이다. 이승만이 영문신문을 발간하려다 재정난으로 국문잡지로 전환하여 창간하였다. 1930년까지 간행되었으며 이후 『태평양주보』로 확대 발행되었다. 발행 부수는 대략 500부 내외로 미주와 극동에 배포되었다. 국제 정세, 동서양의 정치 사상과 제도, 일제의 식민통치와 한국의 실상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종합월간지였다. 1930년대 이전 하와이 한인사회의 면모와 이승만의 사상 및 활동을 고찰할 수 있다.
태평양잡지 (太平洋雜誌)
『태평양잡지』는 1913년 하와이에서 이승만이 시사교양의 증진과 독립된 주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발행한 한국어 잡지이다. 이승만이 영문신문을 발간하려다 재정난으로 국문잡지로 전환하여 창간하였다. 1930년까지 간행되었으며 이후 『태평양주보』로 확대 발행되었다. 발행 부수는 대략 500부 내외로 미주와 극동에 배포되었다. 국제 정세, 동서양의 정치 사상과 제도, 일제의 식민통치와 한국의 실상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종합월간지였다. 1930년대 이전 하와이 한인사회의 면모와 이승만의 사상 및 활동을 고찰할 수 있다.
한길수는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중한민중동맹단 대표,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미국방공작봉사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900년 경기도 장단 출생으로 1905년 부모와 함께 하와이로 이주해 어린 시절부터 사탕수수농장에서 일했다. 1919년 호놀룰루에 있는 하와이방위군에 입대하였으며, 제대 후 하와이의 구세군에 가입하여 한인구세군에서 활동하였다. 1932년 이후 한길수는 하와이 내 일본인의 위협성을 고발하는 강력한 반일운동을 펼쳤다. 1938년 중한민중동맹단의 대표로 미국 본토에서 일본의 팽창위협과 전쟁음모를 폭로하는 등 활발한 선전외교활동을 전개하였다.
한길수 (韓吉洙)
한길수는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중한민중동맹단 대표,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미국방공작봉사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900년 경기도 장단 출생으로 1905년 부모와 함께 하와이로 이주해 어린 시절부터 사탕수수농장에서 일했다. 1919년 호놀룰루에 있는 하와이방위군에 입대하였으며, 제대 후 하와이의 구세군에 가입하여 한인구세군에서 활동하였다. 1932년 이후 한길수는 하와이 내 일본인의 위협성을 고발하는 강력한 반일운동을 펼쳤다. 1938년 중한민중동맹단의 대표로 미국 본토에서 일본의 팽창위협과 전쟁음모를 폭로하는 등 활발한 선전외교활동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