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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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경흥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상.
경산 경흥사 목조 석가여래 삼존 좌상 (慶山 慶興寺 木造 釋迦如來 三尊 坐像)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경흥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상.
의령 수도사 감로도는 경상남도 의령군 수도사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 불교회화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93.3㎝, 가로 210.3㎝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수장되어 있다. 화면에는 7여래와 인로왕보살, 아귀, 지옥과 죽음 장면, 그리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인물군 등이 표현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당시의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화면 하단의 호랑이와 사슴은 민화적인 요소로서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18세기 후반 감로도 도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의령 수도사 감로도 (宜寧 修道寺 甘露圖)
의령 수도사 감로도는 경상남도 의령군 수도사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 불교회화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93.3㎝, 가로 210.3㎝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수장되어 있다. 화면에는 7여래와 인로왕보살, 아귀, 지옥과 죽음 장면, 그리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인물군 등이 표현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당시의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화면 하단의 호랑이와 사슴은 민화적인 요소로서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18세기 후반 감로도 도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노악산 관음선원 (露嶽山 觀音禪院)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안동 봉정사 영산회 괘불도 (安東 鳳停寺 靈山會 掛佛圖)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채운암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채운암 목조 여래 좌상 (彩雲庵 木造 如來 坐像)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채운암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에 있는 조선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사역(寺域)으로 진입하는 비탈길에 자리하고 있는데, 방향은 남남동향이다. 1923년에 제작된 편액이 걸려 있다. 기단의 윗면에 신방목(信防木) 2개를 남북 방향으로 설치하였고, 바닥면에 장부구멍을 낸 원기둥을 가운데에 끼워서 세웠다. 공포는 내외3출목의 다포식 구조이다. 공포의 출목사이에는 순각천장(巡閣天障)을 설치하였고, 좌우에서 휘어져 오른 곡선의 겹처마와 팔작지붕을 이루게 하였다. 까치발의 조각이 특이하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과 중량감을 준 사찰의 문으로 알려져 있다.
상주 남장사 일주문 (尙州 南長寺 一柱門)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에 있는 조선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사역(寺域)으로 진입하는 비탈길에 자리하고 있는데, 방향은 남남동향이다. 1923년에 제작된 편액이 걸려 있다. 기단의 윗면에 신방목(信防木) 2개를 남북 방향으로 설치하였고, 바닥면에 장부구멍을 낸 원기둥을 가운데에 끼워서 세웠다. 공포는 내외3출목의 다포식 구조이다. 공포의 출목사이에는 순각천장(巡閣天障)을 설치하였고, 좌우에서 휘어져 오른 곡선의 겹처마와 팔작지붕을 이루게 하였다. 까치발의 조각이 특이하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과 중량감을 준 사찰의 문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