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내성_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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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죽성리성은 임진왜란 때 왜장 쿠로다 나가마사〔黑田長政〕가 부산광역시 기장군 죽성리에 쌓은 왜성이다. 서생포왜성과 연결되는 병참상의 거점으로 죽성만의 서쪽에 있는 남쪽 구릉에 6개의 곽(郭)으로 구성된 내성(內城)과 북쪽 구릉에 5개의 곽으로 구성된 외성(支城)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내성과 외성을 연결하는 해자와 북쪽의 청강천을 자연 해자로 삼아 두모포만 전체를 방어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석축 둘레 약 960m, 잔존 성벽 높이는 약 4∼5m 정도이며, 성벽은 왜성의 특징인 약 60∼70도 정도의 경사를 보이고 있다.
기장 죽성리성 (機張 竹城里城)
기장 죽성리성은 임진왜란 때 왜장 쿠로다 나가마사〔黑田長政〕가 부산광역시 기장군 죽성리에 쌓은 왜성이다. 서생포왜성과 연결되는 병참상의 거점으로 죽성만의 서쪽에 있는 남쪽 구릉에 6개의 곽(郭)으로 구성된 내성(內城)과 북쪽 구릉에 5개의 곽으로 구성된 외성(支城)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내성과 외성을 연결하는 해자와 북쪽의 청강천을 자연 해자로 삼아 두모포만 전체를 방어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석축 둘레 약 960m, 잔존 성벽 높이는 약 4∼5m 정도이며, 성벽은 왜성의 특징인 약 60∼70도 정도의 경사를 보이고 있다.
김해 죽도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왜장 나베시마 나오시게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죽림동에 쌓은 왜성이다. 성은 녹산 방향의 바다 쪽에서 서낙동강으로 이어지는 수로와 김해로 연결되는 육로가 만나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김해로 들어오는 길목에 해당하는 오봉산에 위치한다. 왜성의 중심부인 내성과 현재 부산 신항만과 대동IC 간 도로가 난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제1외성, 그리고 내성 동남쪽 제2외성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방어하는 구조이다. 김해 부읍성과 김해시 주촌면 신답왜성(新畓倭城)이 죽도왜성의 지성(支城)으로 기록되어 있다.
김해 죽도성 (金海 竹島城)
김해 죽도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왜장 나베시마 나오시게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죽림동에 쌓은 왜성이다. 성은 녹산 방향의 바다 쪽에서 서낙동강으로 이어지는 수로와 김해로 연결되는 육로가 만나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김해로 들어오는 길목에 해당하는 오봉산에 위치한다. 왜성의 중심부인 내성과 현재 부산 신항만과 대동IC 간 도로가 난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제1외성, 그리고 내성 동남쪽 제2외성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방어하는 구조이다. 김해 부읍성과 김해시 주촌면 신답왜성(新畓倭城)이 죽도왜성의 지성(支城)으로 기록되어 있다.
장흥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유치면과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고대의 포곡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을 갖추고 있다. 내성은 산의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이며, 초축은 출토 유물과 축성 기법으로 보아 호족 시기였던 9∼10세기경에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외성은 동문지 계곡부를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이며 고려시대에 축성되었다.
장흥 수인산성 (長興 修仁山城)
장흥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유치면과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고대의 포곡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을 갖추고 있다. 내성은 산의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이며, 초축은 출토 유물과 축성 기법으로 보아 호족 시기였던 9∼10세기경에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외성은 동문지 계곡부를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이며 고려시대에 축성되었다.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의 성곽. 도성.
장안성 (長安城)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의 성곽. 도성.
항파두성은 삼별초 대몽 항쟁 유적이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와 상귀리 일대에 위치하며 하귀리 해안으로부터 약 3km 떨어진, 해발 140~200m 구릉상에 자리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 고적 조에 주 서쪽 40리에 있고 삼별초가 진도에서 패한 뒤 김통정 무리들이 쌓은 것이라고 하였고 고토성 또한 삼별초가 쌓은 것이라 하였다. 조사 결과 항파두성은 내성인 항파두성과 외성인 고토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둘레 750m이고, 외성은 사대문을 갖춘 판축 토성으로 둘레 3.8km이다.
항파두성 (缸坡頭城)
항파두성은 삼별초 대몽 항쟁 유적이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와 상귀리 일대에 위치하며 하귀리 해안으로부터 약 3km 떨어진, 해발 140~200m 구릉상에 자리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 고적 조에 주 서쪽 40리에 있고 삼별초가 진도에서 패한 뒤 김통정 무리들이 쌓은 것이라고 하였고 고토성 또한 삼별초가 쌓은 것이라 하였다. 조사 결과 항파두성은 내성인 항파두성과 외성인 고토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둘레 750m이고, 외성은 사대문을 갖춘 판축 토성으로 둘레 3.8km이다.
『천생산성(天生山城)은 천생산 정상 주위에 돌출한 암반을 따라 축조된 석축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혁거세가 성을 축조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는 사실로 보기 어렵다. 성 내부에서 출토되는 유물이나 『경상도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를 참고하면 이 산성은 고려시대에 입보용으로 축조되어 조선 전기까지 이용되었다. 이후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어 찰리사 곽재우가 건의하여 외성을 쌓았다.
천생산성 (天生山城)
『천생산성(天生山城)은 천생산 정상 주위에 돌출한 암반을 따라 축조된 석축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혁거세가 성을 축조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는 사실로 보기 어렵다. 성 내부에서 출토되는 유물이나 『경상도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를 참고하면 이 산성은 고려시대에 입보용으로 축조되어 조선 전기까지 이용되었다. 이후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어 찰리사 곽재우가 건의하여 외성을 쌓았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서고성자(西古城子)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화룡 서고성자 유적 (和龍 西古城子 遺蹟)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서고성자(西古城子)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축성술 (築城術)
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증평 추성산성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과 도안면 경계에 있는 이성산에 있는 백제시대 토축 산성이다. 지방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으로, 내성-외성의 이중 구조로 된 남성 · 북성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고,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한성백제 산성의 특성과 축성기법 등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증평 추성산성 (曾坪 杻城山城)
증평 추성산성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과 도안면 경계에 있는 이성산에 있는 백제시대 토축 산성이다. 지방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으로, 내성-외성의 이중 구조로 된 남성 · 북성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고,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한성백제 산성의 특성과 축성기법 등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