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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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년(광해 5) 녹훈도감의 관리들이 제작한 계회도.
녹훈도감 선사어선 연회도 (錄勳都監 宣賜御膳 宴會圖)
1613년(광해 5) 녹훈도감의 관리들이 제작한 계회도.
조선시대 공신을 녹훈(錄勳)한 뒤 왕실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의식.
공신회맹제 (功臣會盟祭)
조선시대 공신을 녹훈(錄勳)한 뒤 왕실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의식.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은 1395년(태조 4)에 공신도감이 이원길을 개국원종공신으로 녹훈하는 증서이다. 녹권은 1축 권자본으로 목활자 및 목판본이다. 이원길은 공신 훈호와 함께 녹권을 받았으며, 그의 부모와 아내는 봉작되고 자손은 음직의 은전을 받았다. 현전하는 조선 전기 목활자 인쇄물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 (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은 1395년(태조 4)에 공신도감이 이원길을 개국원종공신으로 녹훈하는 증서이다. 녹권은 1축 권자본으로 목활자 및 목판본이다. 이원길은 공신 훈호와 함께 녹권을 받았으며, 그의 부모와 아내는 봉작되고 자손은 음직의 은전을 받았다. 현전하는 조선 전기 목활자 인쇄물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1628년 제12대 왕 인조가 19공신 및 그 자손들과 함께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십구공신회맹록 (十九功臣會盟錄)
1628년 제12대 왕 인조가 19공신 및 그 자손들과 함께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1625년 17공신과 그 자손들이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십칠공신회맹록 (十七功臣會盟錄)
1625년 17공신과 그 자손들이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
유성룡 종가 문적 (柳成龍 宗家 文籍)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