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뉴세문경"
검색결과 총 3건
청동기시대의 일괄 유물.
전 논산 청동방울 일괄 (傳 論山 靑銅鈴 一括)
청동기시대의 일괄 유물.
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청동기시대 (靑銅器時代)
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함흥이화동유적(咸興梨花洞遺蹟)은 함경남도 함흥시 이화동에 분포하는 초기 철기시대의 널무덤 유적이다. 반룡산 남쪽 구릉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널무덤의 바닥에는 판석재의 돌조각이 깔려 있었는데, 유물 출토 양상으로 보아 나무널무덤일 가능성도 있다. 한국식의 청동 무기와 청동 의기는 물론 철기 등이 다수 출토되어 많은 유물들을 부장하였음을 알 수 있다. 연대는 서기전 2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며, 임둔이나 부조 세력과 관련되는 함흥 일대 수장급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함흥 이화동 유적 (咸興 梨花洞 遺蹟)
함흥이화동유적(咸興梨花洞遺蹟)은 함경남도 함흥시 이화동에 분포하는 초기 철기시대의 널무덤 유적이다. 반룡산 남쪽 구릉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널무덤의 바닥에는 판석재의 돌조각이 깔려 있었는데, 유물 출토 양상으로 보아 나무널무덤일 가능성도 있다. 한국식의 청동 무기와 청동 의기는 물론 철기 등이 다수 출토되어 많은 유물들을 부장하였음을 알 수 있다. 연대는 서기전 2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며, 임둔이나 부조 세력과 관련되는 함흥 일대 수장급의 무덤으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