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큐멘터리_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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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훈국 사진대 (政訓局 寫眞隊)
정훈국 사진대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국방부에서 임인식을 대장으로 하여 설치한 전쟁사진 기록 전문 사진 부대이다. 즉 전쟁사진의 제작, 대여, 전시,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기관이었다. 사진대원으로는 이필연, 이혜복, 정성관 등이 활동하였고, 문관으로는 이건중, 이경모, 임윤창, 정범태, 최계복 등이 배속되었다. 정훈국 사진대 사진은 전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기록 사진이었지만 개성적인 시각으로 이후 다큐멘터리 사진이 한국 사진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사회사진연구소는 1987년 이기원을 중심으로 사진을 통한 민족 민주 운동의 기치를 내걸고 결성한 사진단체이다.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의 사진분과로 출범하였으며, 노동운동 중심의 사회변혁 운동과 사진작업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소장 이기원과 분과장 원종란을 중심으로 많은 사진가들이 연대하여 1980-90년대 한국의 사회운동을 기록했다. 1990년대 사회운동의 방향성이 확장되면서 다양한 사회 문제로 관심의 영역을 넓혀 다큐멘터리 사진작업을 계속해 왔다.
사회사진연구소 (社會寫眞硏究所)
사회사진연구소는 1987년 이기원을 중심으로 사진을 통한 민족 민주 운동의 기치를 내걸고 결성한 사진단체이다.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의 사진분과로 출범하였으며, 노동운동 중심의 사회변혁 운동과 사진작업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소장 이기원과 분과장 원종란을 중심으로 많은 사진가들이 연대하여 1980-90년대 한국의 사회운동을 기록했다. 1990년대 사회운동의 방향성이 확장되면서 다양한 사회 문제로 관심의 영역을 넓혀 다큐멘터리 사진작업을 계속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