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구미술원"
검색결과 총 6건
해방 이후 「생신」·「춘경산수」·「강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배렴 (裵濂)
해방 이후 「생신」·「춘경산수」·「강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이유태 (李惟台)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해방 이후 『조선미술사』, 『동양미술사』, 『동양미술론』 등을 저술한 화가. 한국화가.
김영기 (金永基)
해방 이후 『조선미술사』, 『동양미술사』, 『동양미술론』 등을 저술한 화가. 한국화가.
이응노는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상임 위원을 역임한 화가이다. 1924년 김규진에게 묵화를 사사한 이후 1944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과 특선에 올랐다. 일본에 가서 일본 화법과 양화를 공부하였고 귀국 후에는 배렴·장우성 등과 단구미술원을 조직하여 동인전을 가졌다. 1958년에 파리에 정착했는데 반공법으로 투옥되었다가 특별 사면된 후 프랑스에 귀화하였다. 1981년부터는 우리나라의 민주화 투쟁을 주제로 삼은 ‘시위 군중’ 소재의 대대적인 수묵화 연작에 열중하였다. 2007년에 대전에 이응노미술관이 개관했고 2012년에 대전시와 위·수탁 협약이 체결되었다.
이응노 (李應魯)
이응노는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상임 위원을 역임한 화가이다. 1924년 김규진에게 묵화를 사사한 이후 1944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과 특선에 올랐다. 일본에 가서 일본 화법과 양화를 공부하였고 귀국 후에는 배렴·장우성 등과 단구미술원을 조직하여 동인전을 가졌다. 1958년에 파리에 정착했는데 반공법으로 투옥되었다가 특별 사면된 후 프랑스에 귀화하였다. 1981년부터는 우리나라의 민주화 투쟁을 주제로 삼은 ‘시위 군중’ 소재의 대대적인 수묵화 연작에 열중하였다. 2007년에 대전에 이응노미술관이 개관했고 2012년에 대전시와 위·수탁 협약이 체결되었다.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심은택 (沈銀澤)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상명여중고, 동명여고, 명성여중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정진철 (鄭鎭澈)
해방 이후 상명여중고, 동명여고, 명성여중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