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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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직장, 대나마 등을 역임한 관리. 승려.
이순 (李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직장, 대나마 등을 역임한 관리. 승려.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백지묵서묘법연화경 (白紙墨書妙法蓮華經)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혜심(慧諶)은 고려 후기 수선사의 제2세 사주였던 승려이다.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출가하여 지눌에게 인가를 받았다. 지눌의 뒤를 이어 수선사주가 되었고 당시 무신집정자 최우가 그에게 두 아들을 출가시켰으며 승과를 치르지 않고 높은 승계를 받았으며 단속사 주지가 되었고 입적 후 진각국사(眞覺國師)로 추증되었다.
혜심 (慧諶)
혜심(慧諶)은 고려 후기 수선사의 제2세 사주였던 승려이다.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출가하여 지눌에게 인가를 받았다. 지눌의 뒤를 이어 수선사주가 되었고 당시 무신집정자 최우가 그에게 두 아들을 출가시켰으며 승과를 치르지 않고 높은 승계를 받았으며 단속사 주지가 되었고 입적 후 진각국사(眞覺國師)로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