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당의"
검색결과 총 5건
광해군비 당의는 광해군비 유씨의 초록 봉화문단 홑당의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던 ‘중궁유씨의 청삼’이 2006년에 다시 ‘광해군비 당의’로 수정되었다. 겉깃 안쪽의 묵 글씨에 근거하여 여자 예복용 장저고리인 광해군비의 당의로 명명되었다. 5매 수자직의 짙은 녹색 봉화문단의 문양으로 만들어졌다. 198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세기 전기 왕비의 예복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임진왜란 이후 버선코처럼 뾰족한 당코 깃이 달려있는 여자 옷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광해군비 당의 (光海君妃 唐衣)
광해군비 당의는 광해군비 유씨의 초록 봉화문단 홑당의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던 ‘중궁유씨의 청삼’이 2006년에 다시 ‘광해군비 당의’로 수정되었다. 겉깃 안쪽의 묵 글씨에 근거하여 여자 예복용 장저고리인 광해군비의 당의로 명명되었다. 5매 수자직의 짙은 녹색 봉화문단의 문양으로 만들어졌다. 198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세기 전기 왕비의 예복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임진왜란 이후 버선코처럼 뾰족한 당코 깃이 달려있는 여자 옷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조선시대 왕비(윤비)가 착용하였던 것으로 전해지는 용보(龍補)가 부착된 직금 봉황운문단 녹색 당의(唐衣) 1점.
전 왕비 당의 (傳 王妃 唐衣)
조선시대 왕비(윤비)가 착용하였던 것으로 전해지는 용보(龍補)가 부착된 직금 봉황운문단 녹색 당의(唐衣) 1점.
거들지는 여성의 예복을 상징하기 위해 당의, 장옷, 견마기의 소매 수구를 접어 올린 소매 끝 양식이다. 소매 끝 수구 또는 안감 소매 쪽에 흰색 옷감을 덧대어 걷어 올린 형태로, 서양 복식의 턴업(Turn-up) 형태와 같다. 일반적으로 겉감과 같거나 질이 더 좋은 옷감을 사용하며, 무늬가 있거나 없는 것 모두 사용하였다. 겉에서 볼 때는 흰색 끝동을 단 것처럼 보인다.
거들지
거들지는 여성의 예복을 상징하기 위해 당의, 장옷, 견마기의 소매 수구를 접어 올린 소매 끝 양식이다. 소매 끝 수구 또는 안감 소매 쪽에 흰색 옷감을 덧대어 걷어 올린 형태로, 서양 복식의 턴업(Turn-up) 형태와 같다. 일반적으로 겉감과 같거나 질이 더 좋은 옷감을 사용하며, 무늬가 있거나 없는 것 모두 사용하였다. 겉에서 볼 때는 흰색 끝동을 단 것처럼 보인다.
아기가 태어난지 만1년이 되는 생일날 입는 옷.
돌옷
아기가 태어난지 만1년이 되는 생일날 입는 옷.
흉배는 조선시대 백관의 흑단령과 반가 여성의 예복에 덧붙이던 품계 표식이다. 1454년(단종 2) 양성지(梁誠之)의 건의에 따라 문무관 3품 이상이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세조 대 이후 흑단령에만 사용하였다. 영조 대에는 9품 당하관까지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조 말기에는 문관의 쌍학흉배와 단학흉배는 물론, 무관의 쌍호흉배와 단호흉배도 정착되었다. 한편 조선 전기에는 반가 여성들도 원삼에 남자와 같은 종류의 흉배를 사용하였으나 17세기 이후 18세기 중기까지 원삼과 당의에 모란흉배나 수자흉배, 봉흉배를 사용하였다.
흉배 (胸背)
흉배는 조선시대 백관의 흑단령과 반가 여성의 예복에 덧붙이던 품계 표식이다. 1454년(단종 2) 양성지(梁誠之)의 건의에 따라 문무관 3품 이상이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세조 대 이후 흑단령에만 사용하였다. 영조 대에는 9품 당하관까지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조 말기에는 문관의 쌍학흉배와 단학흉배는 물론, 무관의 쌍호흉배와 단호흉배도 정착되었다. 한편 조선 전기에는 반가 여성들도 원삼에 남자와 같은 종류의 흉배를 사용하였으나 17세기 이후 18세기 중기까지 원삼과 당의에 모란흉배나 수자흉배, 봉흉배를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