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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은 조선시대 광해군 대 집권 세력이었던 붕당의 한 정파이다. 동인은 분당 이후 임진왜란 종전까지 20여 년 동안 정국을 주도했는데, 주류는 퇴계학파, 비주류는 남명 · 화담학파였다. 동인 비주류 세력이었던 북인은 1589년 기축옥사 당시 서인으로부터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임진왜란 당시 적극적인 의병 참여와 주전론(主戰論)의 제기를 통해 세력을 키웠다. 광해군을 줄곧 지지했던 이들은 광해군이 국왕으로 즉위하면서 집권 세력이 되었다.
북인 (北人)
북인은 조선시대 광해군 대 집권 세력이었던 붕당의 한 정파이다. 동인은 분당 이후 임진왜란 종전까지 20여 년 동안 정국을 주도했는데, 주류는 퇴계학파, 비주류는 남명 · 화담학파였다. 동인 비주류 세력이었던 북인은 1589년 기축옥사 당시 서인으로부터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임진왜란 당시 적극적인 의병 참여와 주전론(主戰論)의 제기를 통해 세력을 키웠다. 광해군을 줄곧 지지했던 이들은 광해군이 국왕으로 즉위하면서 집권 세력이 되었다.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는 짧은 날이 달린 단병무기. 모(矛)·과(戈)·단병기.
창 (槍)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는 짧은 날이 달린 단병무기. 모(矛)·과(戈)·단병기.
『도산족계좌목』은 조선 후기 대전에서 대대로 살았던 박진의 7대~11대 자손들을 수록한 1694년의 필사본 족계 문서이다. 2012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33년(인조 11)에 서문 등이 작성되었고, 1694년(숙종 20년)에 재작성된 책이 남아 있다. 족계의 범위는 충주 박씨로 대전에 처음 살기 시작한 박광리의 첫째 아들 박진의 7·8·9·10·11대 후손들이다. 「입의」나 서문의 서술과, 본문 명단에 해당하는 「족계좌목」에서 외손의 포함 여부에 차이가 나타난다. 17세기 전반과 후반 사이에 친족 결합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도산족계좌목 (道山族稧座目)
『도산족계좌목』은 조선 후기 대전에서 대대로 살았던 박진의 7대~11대 자손들을 수록한 1694년의 필사본 족계 문서이다. 2012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33년(인조 11)에 서문 등이 작성되었고, 1694년(숙종 20년)에 재작성된 책이 남아 있다. 족계의 범위는 충주 박씨로 대전에 처음 살기 시작한 박광리의 첫째 아들 박진의 7·8·9·10·11대 후손들이다. 「입의」나 서문의 서술과, 본문 명단에 해당하는 「족계좌목」에서 외손의 포함 여부에 차이가 나타난다. 17세기 전반과 후반 사이에 친족 결합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