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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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오제봉 (吳濟峰)
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진종 (震鍾)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해인사, 은해사 등에서 강사로 후학을 지도한 승려.
고봉 (高峰)
해인사, 은해사 등에서 강사로 후학을 지도한 승려.
조선 중기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대명 (金大鳴)
조선 중기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신라에서 당나라와 인도로 건너가 유학하며 불법을 공부한 승려.
대범 (大梵)
삼국시대 신라에서 당나라와 인도로 건너가 유학하며 불법을 공부한 승려.
삼국시대 인도의 대각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현각 (玄恪)
삼국시대 인도의 대각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용성선사어록』은 1941년 백상규[용성진종]의 법문·영찬·시 등을 모아서 삼장역회에서 발간한 서적이다. 상·하 2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저작 겸 발행은 김태흡이 주도하였다. 2016년에 백용성대종사총서간행위원회에서 간행한 『백용성대종사총서』 원문 전 20권 가운데 제9권 21~252쪽에 수록되었고, 그에 대한 한글 번역은 전7권 가운데 제1권 25~391쪽에 수록되었는데, 백용성대종사의 선사상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저술로 전체 13장 및 부록으로 구성되었고 후서와 발문이 수록되었다.
용성선사어록 (龍城禪師語錄)
『용성선사어록』은 1941년 백상규[용성진종]의 법문·영찬·시 등을 모아서 삼장역회에서 발간한 서적이다. 상·하 2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저작 겸 발행은 김태흡이 주도하였다. 2016년에 백용성대종사총서간행위원회에서 간행한 『백용성대종사총서』 원문 전 20권 가운데 제9권 21~252쪽에 수록되었고, 그에 대한 한글 번역은 전7권 가운데 제1권 25~391쪽에 수록되었는데, 백용성대종사의 선사상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저술로 전체 13장 및 부록으로 구성되었고 후서와 발문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