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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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대표적인 관악기로 황죽(黃竹) 또는 쌍골죽(雙骨竹)으로 만든 횡적(橫笛).
젓대
국악의 대표적인 관악기로 황죽(黃竹) 또는 쌍골죽(雙骨竹)으로 만든 횡적(橫笛).
일제강점기 「대금산조」를 지은 음악인. 대금산조명인.
박종기 (朴鍾基)
일제강점기 「대금산조」를 지은 음악인. 대금산조명인.
가로로 부는 관악기.
산조대금 (散調大笒)
가로로 부는 관악기.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대금명인.
이순조 (李順祚)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대금명인.
삼현육각은 향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여섯 악기로 이루어지는 편성을 이른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 중 일부를 제외하여 축소하거나 또는 향피리, 대금, 해금 등 선율 악기의 수를 늘려 편성하기도 한다. 그밖에 아쟁, 퉁소 등을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 무용 반주, 행진, 궁중과 민간의 연향, 굿, 가면극과 줄타기와 같은 연희에서 사용된 기악 연주 편성이다. 국가유산으로는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라삼현육각’,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이 각각 지정되어 있다.
삼현육각 (三絃六角)
삼현육각은 향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여섯 악기로 이루어지는 편성을 이른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 중 일부를 제외하여 축소하거나 또는 향피리, 대금, 해금 등 선율 악기의 수를 늘려 편성하기도 한다. 그밖에 아쟁, 퉁소 등을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 무용 반주, 행진, 궁중과 민간의 연향, 굿, 가면극과 줄타기와 같은 연희에서 사용된 기악 연주 편성이다. 국가유산으로는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라삼현육각’,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이 각각 지정되어 있다.
역취는 고음을 내기 위하여 강한 입김으로 관악기를 부는 연주법이다. 대금·소금·단소 등 젓대류는 저취로 기음을, 평취·역취로 한 옥타브 이상 높은 배음을 낸다. 대금의 경우 역취로 3·4번 배음까지 낼 수 있으며 실제 연주에서는 지공 조절 등 미세한 기술이 필요하다. 피리처럼 리드가 있는 악기에서는 서를 가볍게 물어 날카로운 고음을 내는 ‘비청’ 기법을 역취라고 부른다.
역취 (力吹)
역취는 고음을 내기 위하여 강한 입김으로 관악기를 부는 연주법이다. 대금·소금·단소 등 젓대류는 저취로 기음을, 평취·역취로 한 옥타브 이상 높은 배음을 낸다. 대금의 경우 역취로 3·4번 배음까지 낼 수 있으며 실제 연주에서는 지공 조절 등 미세한 기술이 필요하다. 피리처럼 리드가 있는 악기에서는 서를 가볍게 물어 날카로운 고음을 내는 ‘비청’ 기법을 역취라고 부른다.
최옥산은 일제강점기 가야금, 대금, 단소 연주자 겸 작곡가로 활동한 전통예술인이다.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목포, 원산, 함흥 등지에서 제자를 양성하였는데, 해방 후 최승희 무용연구소에서 무용 음악을 창작하고 연주하였다. 판소리나 단가 또는 민요 등을 토대로 다수의 가야금, 대금, 단소의 창작곡을 작곡하였는데, 특히 「반야월성」, 「조선의 어머니」, 「사도성의 이야기」, 「밝은 하늘 아래」 등 무용극 음악 창작이 주목된다.
최옥산 (崔玉山)
최옥산은 일제강점기 가야금, 대금, 단소 연주자 겸 작곡가로 활동한 전통예술인이다.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목포, 원산, 함흥 등지에서 제자를 양성하였는데, 해방 후 최승희 무용연구소에서 무용 음악을 창작하고 연주하였다. 판소리나 단가 또는 민요 등을 토대로 다수의 가야금, 대금, 단소의 창작곡을 작곡하였는데, 특히 「반야월성」, 「조선의 어머니」, 「사도성의 이야기」, 「밝은 하늘 아래」 등 무용극 음악 창작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