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각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선천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3월 대한독립단 단원들이 평안북도 선천군 대산면의 친일 면장 및 면서기를 총살 처단하였을 때의 공범으로 수배되었는데, 1920년대 어느 때인가 붙잡혀 1931년 8월 이전에 옥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인각
(朴仁角)
박인각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선천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3월 대한독립단 단원들이 평안북도 선천군 대산면의 친일 면장 및 면서기를 총살 처단하였을 때의 공범으로 수배되었는데, 1920년대 어느 때인가 붙잡혀 1931년 8월 이전에 옥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