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한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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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합회(약칭 미주총련)는 1977년에 창립된 재미한인사회의 대표 단체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민족의 이민정착과 그들의 법적,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 고유문화를 보존하며 미 주류사회 참여에 필요한 제반 활동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단체는 안창호가 1903년에 설립한 한인친목회에서 시작하였는데, 일제강점기에는 독립군에 군자금을 모금해 전달하였다. 전 미주의 지역한인연합회 및 지역한인회와 연대하며 한인회 간 친목도모, 미국에서의 한인 전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협조체제의 구축, 정보의 상호 공유 등을 위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美州韓人會總聯合會)
미주한인회총연합회(약칭 미주총련)는 1977년에 창립된 재미한인사회의 대표 단체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민족의 이민정착과 그들의 법적,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 고유문화를 보존하며 미 주류사회 참여에 필요한 제반 활동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단체는 안창호가 1903년에 설립한 한인친목회에서 시작하였는데, 일제강점기에는 독립군에 군자금을 모금해 전달하였다. 전 미주의 지역한인연합회 및 지역한인회와 연대하며 한인회 간 친목도모, 미국에서의 한인 전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협조체제의 구축, 정보의 상호 공유 등을 위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박자선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 1주년 기념 축하 경고문」을 배포하다가 검거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78년 경기도 죽산군에서 태어나 서울로 이주하였다. 1920년 2월 말, 3·1운동 1주년 기념 시위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대한독립 1주년 기념축하 경고문」 약 2,400매를 대전, 대구, 마산 등지에 배포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20년 12월 21일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출판법,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자선 (朴慈善)
박자선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 1주년 기념 축하 경고문」을 배포하다가 검거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78년 경기도 죽산군에서 태어나 서울로 이주하였다. 1920년 2월 말, 3·1운동 1주년 기념 시위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대한독립 1주년 기념축하 경고문」 약 2,400매를 대전, 대구, 마산 등지에 배포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20년 12월 21일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출판법,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