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대훈장은 대한제국기인 1902년(광무 6) 9월에 대훈위 훈장으로, 금척대훈장 다음에 수여하도록 제정한 훈장이다. 금척대훈장과 이화대훈장 사이에 추가하여 황친이나 문무관 중에서 이미 이화대훈장을 받은 자가 특별한 공이 있을 때 수여하도록 제정하였다. 대훈위로 등급이 따로 없으며, 훈장의 형태는 홍색 바탕에 3개의 은색 별이 있고, 백색 광선과 이화문으로 주위를 둘렀다.
서성대훈장
(瑞星大勳章)
서성대훈장은 대한제국기인 1902년(광무 6) 9월에 대훈위 훈장으로, 금척대훈장 다음에 수여하도록 제정한 훈장이다. 금척대훈장과 이화대훈장 사이에 추가하여 황친이나 문무관 중에서 이미 이화대훈장을 받은 자가 특별한 공이 있을 때 수여하도록 제정하였다. 대훈위로 등급이 따로 없으며, 훈장의 형태는 홍색 바탕에 3개의 은색 별이 있고, 백색 광선과 이화문으로 주위를 둘렀다.
역사
제도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