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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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도솔산 도솔암 (兜率山 兜率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함양 도솔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兜率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고창 선운사 금동 지장보살 좌상 (高敞 禪雲寺 金銅 地藏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익산 혜봉원 목조 석가여래삼존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혜봉원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좌상과 목조보살좌상이다. 2001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 좌상은 높이 76㎝, 목조보살좌상은 높이 75㎝이다. 내부에서 발견된 발원문에는 1712년 전북 변산 개암산 도솔암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초오와 신옥이 제작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두 불상은 조선 후기 작품이나 향우측 보살상은 최근에 제작된 작품이다. 여래상과 보살상은 얼굴에서 풍기는 인상이나 대의 처리 등이 달라 제작 시기와 작가가 다를 가능성도 있다.
익산 혜봉원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益山 慧峰院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익산 혜봉원 목조 석가여래삼존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혜봉원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좌상과 목조보살좌상이다. 2001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 좌상은 높이 76㎝, 목조보살좌상은 높이 75㎝이다. 내부에서 발견된 발원문에는 1712년 전북 변산 개암산 도솔암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초오와 신옥이 제작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두 불상은 조선 후기 작품이나 향우측 보살상은 최근에 제작된 작품이다. 여래상과 보살상은 얼굴에서 풍기는 인상이나 대의 처리 등이 달라 제작 시기와 작가가 다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