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학"
검색결과 총 7건
조선후기 학자 황덕길이 중국과 조선 도학의 원류를 기록한 유학서.
도학원류찬언 (道學源流纂言)
조선후기 학자 황덕길이 중국과 조선 도학의 원류를 기록한 유학서.
각종 고사를 부문별로 분류하여 편집한 유서(類書).
만가총옥 (萬家叢玉)
각종 고사를 부문별로 분류하여 편집한 유서(類書).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왕세손에게 당론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 1764년에 간행한 어제(御製)이다. 당폐(黨弊)의 원인을 산림(山林)과 도학(道學)에서 찾고 이를 왕세손 등 후대 왕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간행하였다. 당폐의 원인을 산림과 도학으로 지적한 부분은 이후 대대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영조는 강경하게 대처하였을 뿐 아니라, 당쟁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번번이 본서를 인용하며 이에 대처하였다. 이 책은 탕폐를 극복하고 탕평을 추진하기 위한 영조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저서이다.
어제엄제방유곤록 (御製嚴堤防裕昆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왕세손에게 당론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 1764년에 간행한 어제(御製)이다. 당폐(黨弊)의 원인을 산림(山林)과 도학(道學)에서 찾고 이를 왕세손 등 후대 왕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간행하였다. 당폐의 원인을 산림과 도학으로 지적한 부분은 이후 대대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영조는 강경하게 대처하였을 뿐 아니라, 당쟁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번번이 본서를 인용하며 이에 대처하였다. 이 책은 탕폐를 극복하고 탕평을 추진하기 위한 영조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저서이다.
1929년김주희(金周熙)가 지은 동학가사.
허황가 (虛荒歌)
1929년김주희(金周熙)가 지은 동학가사.
조선후기 김철수가 유학 도통의 전수 관계를 체계적으로 엮은 도설서. 유학서.
역대성현도학정통방통전수편 (歷代聖賢道學正統旁統傳授編)
조선후기 김철수가 유학 도통의 전수 관계를 체계적으로 엮은 도설서. 유학서.
전라남도 장성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에서의 도맥과 역대 거유(鉅儒)들의 사적을 모아 1934년에 간행한 연원록.
도덕연원록 (道德淵源錄)
전라남도 장성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에서의 도맥과 역대 거유(鉅儒)들의 사적을 모아 1934년에 간행한 연원록.
『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
송계문집 (松溪文集)
『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