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호는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사료조사편찬부원, 독립신문, 동아일보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으로 독립운동가이다. 1914년 여운형과 중국으로 망명하여 신한청년당을 조직하였다. 1919년 『한일관계사료집』을 편찬하였으며, 상해판 『독립신문』의 기자로 신문제작을 위한 한글활자를 만드는 데 공헌하였다. 1925년 조선공산당 결성에 참가하여 활동하다가 1928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출소한 후에 『조선중앙일보』를 인수하여 항일 논설을 집필하였다. 1945년 무장투쟁을 위한 군사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제1차 건국준비위원회의 선전부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조동호
(趙東祜)
조동호는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사료조사편찬부원, 독립신문, 동아일보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으로 독립운동가이다. 1914년 여운형과 중국으로 망명하여 신한청년당을 조직하였다. 1919년 『한일관계사료집』을 편찬하였으며, 상해판 『독립신문』의 기자로 신문제작을 위한 한글활자를 만드는 데 공헌하였다. 1925년 조선공산당 결성에 참가하여 활동하다가 1928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출소한 후에 『조선중앙일보』를 인수하여 항일 논설을 집필하였다. 1945년 무장투쟁을 위한 군사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제1차 건국준비위원회의 선전부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역사
인물
개항기
현대
- 출생1892년(고종 29)
- 사망1954년
- 호유정(榴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