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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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릉(崇陵)은 조선 제18대 국왕인 현종과 명성왕후 청풍김씨의 쌍릉 합장릉이다. 1674년에 조성한 현종 숭릉의 돌거리는 효종의 옛 영릉 돌거리를 재사용하였으며, 이는 조선왕릉 중 돌거리 재사용의 첫 사례이다. 숭릉 정자각은 팔작지붕의 8칸 건물로서 ‘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이라는 명칭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숭릉은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숭릉 (崇陵)
숭릉(崇陵)은 조선 제18대 국왕인 현종과 명성왕후 청풍김씨의 쌍릉 합장릉이다. 1674년에 조성한 현종 숭릉의 돌거리는 효종의 옛 영릉 돌거리를 재사용하였으며, 이는 조선왕릉 중 돌거리 재사용의 첫 사례이다. 숭릉 정자각은 팔작지붕의 8칸 건물로서 ‘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이라는 명칭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숭릉은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인릉(仁陵)은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와 순원왕후 안동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1834년 파주에 조성된 순조 인릉은 1856년 현재 자리로 천릉되었으며, 이 자리는 세종 옛 영릉 자리이다. 순조 인릉을 새로 조성하면서 옛 영릉과 인근의 장경왕후 옛 희릉 돌거리가 재사용되었다. 사적으로 서울 헌릉과 인릉 내에 있다.
인릉 (仁陵)
인릉(仁陵)은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와 순원왕후 안동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1834년 파주에 조성된 순조 인릉은 1856년 현재 자리로 천릉되었으며, 이 자리는 세종 옛 영릉 자리이다. 순조 인릉을 새로 조성하면서 옛 영릉과 인근의 장경왕후 옛 희릉 돌거리가 재사용되었다. 사적으로 서울 헌릉과 인릉 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