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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함허화상어록 (涵虛和尙語錄)
『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함허어록』은 1440년(세종 22) 경상도 문경 봉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 득통 기화는 조선 초에 활동한 대표적인 선승이다. 그는 '나옹 혜근-무학 자초'로 이어지는 법맥을 이었으며, 불교 억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현정론』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이 책의 본문은 문, 가찬,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화의 생애와 불교사상을 이해하는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함허어록 (涵虛語錄)
『함허어록』은 1440년(세종 22) 경상도 문경 봉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 득통 기화는 조선 초에 활동한 대표적인 선승이다. 그는 '나옹 혜근-무학 자초'로 이어지는 법맥을 이었으며, 불교 억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현정론』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이 책의 본문은 문, 가찬,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화의 생애와 불교사상을 이해하는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 경판 (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 經板)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