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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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고우영 (高羽榮)
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
대한만화가협회 (大韓漫畵家協會)
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
한국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만화가들의 권익 보호와 불량만화 척결을 위해 설립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만화가 단체이다. 만화가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만화가들의 자질을 높이고 불량만화를 척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창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이었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한국만화가협회로 바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국만화가협회 (韓國漫畵家協會)
한국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만화가들의 권익 보호와 불량만화 척결을 위해 설립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만화가 단체이다. 만화가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만화가들의 자질을 높이고 불량만화를 척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창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이었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한국만화가협회로 바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한국아동만화가협회 (韓國兒童漫畵家協會)
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사병만화』는 1950년 육군본부에서 발행한 만화 기관지이다. 당시 신예 만화가 김성환, 정준용, 이상호, 고상영, 정한기 등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1950년 12월 30일자에 김성환의 「고바우」가 최초로 실렸다는 기록이 있다. 국방부에서 발행한 『만화승리』와 함께 대표적인 병영만화로 꼽힌다.
사병만화 (士兵漫畵)
『사병만화』는 1950년 육군본부에서 발행한 만화 기관지이다. 당시 신예 만화가 김성환, 정준용, 이상호, 고상영, 정한기 등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1950년 12월 30일자에 김성환의 「고바우」가 최초로 실렸다는 기록이 있다. 국방부에서 발행한 『만화승리』와 함께 대표적인 병영만화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