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말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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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주 용산동 고분군 (榮州 龍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장성 영천리 고분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말뫼(말무덤)’라고도 부른다. 원형의 봉토를 가진 고총 1기가 조사되었는데 봉분은 직경 17m에 높이가 3m 정도이다. 돌방 장축은 동-서 방향 구릉과 직교하도록 되어 있고 남쪽에 널길[羨道]이 달려 있는 굴식돌방이다. 유물은 대부분 도굴되었고 금제귀걸이, 접시, 그릇받침 편들, 뚜껑접시, 뚜껑 항아리 등이 발견되었다. 축조 연대는 주로 편평한 깬돌을 이용하여 돌방을 구축한 점 등으로 보아 늦어도 백제 웅진기(475∼538년)인 6세기 전반으로 보인다.
장성 영천리 고분 (長城 鈴泉里 古墳)
장성 영천리 고분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말뫼(말무덤)’라고도 부른다. 원형의 봉토를 가진 고총 1기가 조사되었는데 봉분은 직경 17m에 높이가 3m 정도이다. 돌방 장축은 동-서 방향 구릉과 직교하도록 되어 있고 남쪽에 널길[羨道]이 달려 있는 굴식돌방이다. 유물은 대부분 도굴되었고 금제귀걸이, 접시, 그릇받침 편들, 뚜껑접시, 뚜껑 항아리 등이 발견되었다. 축조 연대는 주로 편평한 깬돌을 이용하여 돌방을 구축한 점 등으로 보아 늦어도 백제 웅진기(475∼538년)인 6세기 전반으로 보인다.
춘천중도적석총(春川中島積石塚)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도동 중도에 있는 삼국시대에 조성된 돌무지무덤이다. 수량은 2기이고, 면적은 360㎡이다. 중도 남동쪽 부분에 쌍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어느 장군의 말을 묻었다고 하여 ‘말무덤’이라고도 불렸는데, 1981년 중도선사유적 발굴조사단에서 조사하여 무덤의 내부 구조와 축조 방법이 일부 밝혀졌다.
춘천 중도 적석총 (春川 中島 積石塚)
춘천중도적석총(春川中島積石塚)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도동 중도에 있는 삼국시대에 조성된 돌무지무덤이다. 수량은 2기이고, 면적은 360㎡이다. 중도 남동쪽 부분에 쌍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어느 장군의 말을 묻었다고 하여 ‘말무덤’이라고도 불렸는데, 1981년 중도선사유적 발굴조사단에서 조사하여 무덤의 내부 구조와 축조 방법이 일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