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몽고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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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해도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해도입보전략이라고 한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몽골 침입 당시에는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해도를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천도가 결정되고 몽골의 침략에 대응하여 장기전을 도모하며 국가의 강압과 강제에 의해 전국적으로 시행하였다. 소극적인 방어책이나 수전(水戰)에 상대적으로 약한 몽고군의 침입을 방어하는 데 효과적 전술로 몽골과의 30년 장기전을 이끌었던 원동력으로 평가되었다.
해도입보책 (海島入保策)
해도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해도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해도입보전략이라고 한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몽골 침입 당시에는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해도를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천도가 결정되고 몽골의 침략에 대응하여 장기전을 도모하며 국가의 강압과 강제에 의해 전국적으로 시행하였다. 소극적인 방어책이나 수전(水戰)에 상대적으로 약한 몽고군의 침입을 방어하는 데 효과적 전술로 몽골과의 30년 장기전을 이끌었던 원동력으로 평가되었다.
산성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험준한 산성으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험준한 산성을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를 체결한 이후로도 몽고에 대항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었다. 지방관 통솔 하에 입보하였는데 산성방호별감, 산성겸권농별감 등이 파견되어 입보민을 지휘 통제하였다. 지역 방어 방식이 개별적 군현의 치소성에서 복수의 군현을 포괄하는 광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산성입보책 (山城入保策)
산성입보책은 고려 정부가 몽고침입에 대응하여 지방 군현민을 험준한 산성으로 입보시킨 정책이다. 몽골 침입 이전에는 외적이 침입해 오면 군현의 치소가 있는 성에 들어가서 대응하였다. 대몽항전을 위한 전략으로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험준한 산성을 입보처로 선택하였다. 강화를 체결한 이후로도 몽고에 대항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었다. 지방관 통솔 하에 입보하였는데 산성방호별감, 산성겸권농별감 등이 파견되어 입보민을 지휘 통제하였다. 지역 방어 방식이 개별적 군현의 치소성에서 복수의 군현을 포괄하는 광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를 역임한 문신.
김세충 (金世沖)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를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 제6차 몽고침입 때 압해도(押海島)에서 몽고 수군을 물리친 전투.
압해도전투 (押海島戰鬪)
고려 후기 제6차 몽고침입 때 압해도(押海島)에서 몽고 수군을 물리친 전투.
고려 후기 제1차 몽고침입(1231, 고종 18) 때 황해도 동선역(洞仙驛)에서 벌어진 전투.
동선역전투 (洞仙驛戰鬪)
고려 후기 제1차 몽고침입(1231, 고종 18) 때 황해도 동선역(洞仙驛)에서 벌어진 전투.
고려 후기에, 직사관, 시어사,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강 (金守剛)
고려 후기에, 직사관, 시어사,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방호별감으로 양산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권세후 (權世侯)
고려후기 방호별감으로 양산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기거사인,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정 (金守精)
고려 후기에, 기거사인,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 제6차 몽고침입 말기(1259) 춘주도(春州道) 천곡촌(泉谷村)에서 벌어진 전투.
천곡촌전투 (泉谷村戰鬪)
고려 후기 제6차 몽고침입 말기(1259) 춘주도(春州道) 천곡촌(泉谷村)에서 벌어진 전투.
고려후기 몽고침입, 강화천도 등과 관련된 관리. 무신.
허공재 (許公才)
고려후기 몽고침입, 강화천도 등과 관련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