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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은 광주광역시 문빈정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 불교 전적이다. 전체 11종 12책이다. 1400년대 간인본은 묘법연화경 등 2종(3책), 1500년대 간인본은 승가일용식시묵언작법 등 8종(8책), 1600년대 간인본은 운수단가사 1종(1책)으로, 1636년 송광사에서 간인한 운수단가사를 제외하고 임진왜란 이전에 간인된 고판본이다.
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 (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
광주 문빈정사 소장 전적(光州 文彬精舍 所藏 典籍)은 광주광역시 문빈정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 불교 전적이다. 전체 11종 12책이다. 1400년대 간인본은 묘법연화경 등 2종(3책), 1500년대 간인본은 승가일용식시묵언작법 등 8종(8책), 1600년대 간인본은 운수단가사 1종(1책)으로, 1636년 송광사에서 간인한 운수단가사를 제외하고 임진왜란 이전에 간인된 고판본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蒙山和尙六道普說 木板)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