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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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제9대 성종의 서자인 왕자.
익양군 (益陽君)
조선전기 제9대 성종의 서자인 왕자.
『사리영응기(舍利靈應記)』는 1448년(세종 30)에 세종이 내불당(內佛堂) 낙성을 경찬하는 법회에서 일어난 불사리 감응의 이적을 기록한 글이다. 세종의 명으로 김수온이 지었고, 1449년(세종 31)에 활자로 인쇄하였다. 문소전(文昭殿)에 불당 건립과 경찬회까지의 일을 담고 있다.
사리영응기 (舍利靈應記)
『사리영응기(舍利靈應記)』는 1448년(세종 30)에 세종이 내불당(內佛堂) 낙성을 경찬하는 법회에서 일어난 불사리 감응의 이적을 기록한 글이다. 세종의 명으로 김수온이 지었고, 1449년(세종 31)에 활자로 인쇄하였다. 문소전(文昭殿)에 불당 건립과 경찬회까지의 일을 담고 있다.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문소전·사옹원의 도제조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록오산군에 봉해진 종실.
이주 (李澍)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문소전·사옹원의 도제조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록오산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전기 궁중 사당의 댓돌 위인 당상에서 연주한 음악.
전상악 (殿上樂)
조선전기 궁중 사당의 댓돌 위인 당상에서 연주한 음악.
조선전기 궁중 사당의 앞뜰인 전정에서 연주한 음악.
전정악 (殿庭樂)
조선전기 궁중 사당의 앞뜰인 전정에서 연주한 음악.
조선 성종 때문소전(文昭殿)의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제례악곡.
오황곡 (於皇曲)
조선 성종 때문소전(文昭殿)의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제례악곡.
조선시대 내시부에 소속된 환관.
궁위령 (宮圍令)
조선시대 내시부에 소속된 환관.
「환환곡」은 문소전에서 태조를 제사할 때 쓰인 초헌악의 미칭이다. 1432년에 새로이 악장을 지어 당악 「중강령」의 선율에 얹어 불렀다. 악조는 황종청궁이며, 악장은 4자 8구로서 태조의 무용과 건국의 위업을 찬양하였다. 임진왜란 이후로 원묘제가 폐지됨에 따라 폐절될 위기에 처하였으나, 숙종 때부터 진연의 음악으로 연주되기 시작하여 잔치 음악으로 그 전승이 유지될 수 있었다. 잔치 음악으로 쓰인 「환환곡」은 기악곡으로 추정되나, 현재 이 곡은 연주되지 않고 있다.
환환곡 (桓桓曲)
「환환곡」은 문소전에서 태조를 제사할 때 쓰인 초헌악의 미칭이다. 1432년에 새로이 악장을 지어 당악 「중강령」의 선율에 얹어 불렀다. 악조는 황종청궁이며, 악장은 4자 8구로서 태조의 무용과 건국의 위업을 찬양하였다. 임진왜란 이후로 원묘제가 폐지됨에 따라 폐절될 위기에 처하였으나, 숙종 때부터 진연의 음악으로 연주되기 시작하여 잔치 음악으로 그 전승이 유지될 수 있었다. 잔치 음악으로 쓰인 「환환곡」은 기악곡으로 추정되나, 현재 이 곡은 연주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