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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포 성지는 조선 전기에 축조한, 경상 좌수영 소속 수군 진성으로, 울산광역시 남구 성암동에 있다. 이 성은 해발 60m 정도의 구릉 지대와 외황강과 접해 있는 저지대에 축조된 평산성으로, 성내 골짜기를 두고 있는 둘레 1,264m의 포곡식 석축성이다. 개운포 성지에 대한 수차례의 시·발굴 조사에서 추정 객사터와 북문지와 동문지에서 옹성문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성벽과 치성, 해자, 수구, 선소 등의 성곽 부속 시설도 확인되어, 조선시대 수군 진성 축조 수법의 변화 과정을 잘 보여 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蔚山 開雲浦 慶尙左水營城)
개운포 성지는 조선 전기에 축조한, 경상 좌수영 소속 수군 진성으로, 울산광역시 남구 성암동에 있다. 이 성은 해발 60m 정도의 구릉 지대와 외황강과 접해 있는 저지대에 축조된 평산성으로, 성내 골짜기를 두고 있는 둘레 1,264m의 포곡식 석축성이다. 개운포 성지에 대한 수차례의 시·발굴 조사에서 추정 객사터와 북문지와 동문지에서 옹성문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성벽과 치성, 해자, 수구, 선소 등의 성곽 부속 시설도 확인되어, 조선시대 수군 진성 축조 수법의 변화 과정을 잘 보여 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고려 전기에, 풍주방어사 겸 권농사, 봉선고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정 (崔精)
고려 전기에, 풍주방어사 겸 권농사, 봉선고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각문은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서이다. 조하의, 원구 등 각종 의례에서 국왕을 비롯한 참여원의 진퇴를 안내하는 등의 집사원 역할을 하였다. 합문이라고도 한다. 또한 각문지후 등은 의례의 집사원만이 아니라 국왕의 정무 공간이 정전이나 편전의 문을 관리하면서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
각문 (閣門)
각문은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서이다. 조하의, 원구 등 각종 의례에서 국왕을 비롯한 참여원의 진퇴를 안내하는 등의 집사원 역할을 하였다. 합문이라고도 한다. 또한 각문지후 등은 의례의 집사원만이 아니라 국왕의 정무 공간이 정전이나 편전의 문을 관리하면서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