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물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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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년(중종 31)에 만들어진 조선시대의 물시계.
창경궁 자격루 (昌慶宮 自擊漏)
1536년(중종 31)에 만들어진 조선시대의 물시계.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각루원 (刻漏院)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1438년(세종 20) 장영실(蔣英實)이 만든 천상(天象) 자동물시계.
옥루 (玉漏)
1438년(세종 20) 장영실(蔣英實)이 만든 천상(天象) 자동물시계.
경루법은 물시계를 이용해 계절에 따라 변하는 밤 시각을 절기별로 측정하고 시보하는 야간 전용 시보 체계다. 물의 흐름을 동력으로 한 물시계에 계절마다 변하는 밤 시각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야전을 사용했다. 조선 초기에는 21개 야전을 사용했고, 세종 대 한양의 일출입시각을 기준으로 한 11전법을 적용했다. 1654년 시헌력이 도입된 이후에도 대통력법을 기초로 한 11전법을 그대로 유지했다. 1745년 시헌력 시각 체계에 맞는 24전 경루법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시헌력의 박명 시각까지 완벽히 적용한 37전법은 1798년 이후이다.
경루법 (更漏法)
경루법은 물시계를 이용해 계절에 따라 변하는 밤 시각을 절기별로 측정하고 시보하는 야간 전용 시보 체계다. 물의 흐름을 동력으로 한 물시계에 계절마다 변하는 밤 시각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야전을 사용했다. 조선 초기에는 21개 야전을 사용했고, 세종 대 한양의 일출입시각을 기준으로 한 11전법을 적용했다. 1654년 시헌력이 도입된 이후에도 대통력법을 기초로 한 11전법을 그대로 유지했다. 1745년 시헌력 시각 체계에 맞는 24전 경루법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시헌력의 박명 시각까지 완벽히 적용한 37전법은 1798년 이후이다.
행루는 조선시대의 이동식 물시계이다. 조선시대 세종 대에 행루가 처음 제작되어 양계의 군영에 설치되었고, 이 기기를 통해 흐린 날에도 시각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라의 제사에서 시보(時報)하는 용도로 행루가 활용되었다. 행루는 파수호(播水壺)와 수수호(受水壺)가 각각 하나씩 있고, 6시간마다 물을 교체하였다.
행루 (行漏)
행루는 조선시대의 이동식 물시계이다. 조선시대 세종 대에 행루가 처음 제작되어 양계의 군영에 설치되었고, 이 기기를 통해 흐린 날에도 시각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라의 제사에서 시보(時報)하는 용도로 행루가 활용되었다. 행루는 파수호(播水壺)와 수수호(受水壺)가 각각 하나씩 있고, 6시간마다 물을 교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