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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기해일기 (己亥日記)
『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성상경』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30일간 묵상할 수 있는 신심서다. 1886년 서울 성서활판소에서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활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뮈텔 주교 감준 아래 1900년, 1908년,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저자와 저술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박해시기’ 이전에 저술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序)에서는 저술 목적을 밝히고 본문에는 30일 동안 매일 묵상할 내용과 일상에서 실천한 덕목을 제시하였다. 현재에도 신자들이 사순 시기에 읽고 묵상하는 신심 서적으로 의미 있다.
성상경 (聖傷經)
『성상경』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30일간 묵상할 수 있는 신심서다. 1886년 서울 성서활판소에서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활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뮈텔 주교 감준 아래 1900년, 1908년,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저자와 저술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박해시기’ 이전에 저술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序)에서는 저술 목적을 밝히고 본문에는 30일 동안 매일 묵상할 내용과 일상에서 실천한 덕목을 제시하였다. 현재에도 신자들이 사순 시기에 읽고 묵상하는 신심 서적으로 의미 있다.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천당직로 (天堂直路)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치명자전(致命者傳)』은 병인박해와 1878년 박해 때, 서울에서 순교한 천주교 신자 28명의 전기이자 순교자 증언록이다. 순교자 전기는 모두 목격 증언인데, 작성자와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순교자 전기는 정 마르코부터 시작하여 강 마리아로 끝나며, 28명 중 1866년에 2명, 1868년에 12명, 1869년에 6명, 1870년에 5명, 1871년 2명, 1878년에 1명이 순교했다. 거의 유사한 『병인치명사적』 5권과 비교해 보면, 전기의 순서가 일부 바뀌어 있고, 빠지거나 덧붙여진 내용이 있다.
치명자전 (致命者傳)
『치명자전(致命者傳)』은 병인박해와 1878년 박해 때, 서울에서 순교한 천주교 신자 28명의 전기이자 순교자 증언록이다. 순교자 전기는 모두 목격 증언인데, 작성자와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순교자 전기는 정 마르코부터 시작하여 강 마리아로 끝나며, 28명 중 1866년에 2명, 1868년에 12명, 1869년에 6명, 1870년에 5명, 1871년 2명, 1878년에 1명이 순교했다. 거의 유사한 『병인치명사적』 5권과 비교해 보면, 전기의 순서가 일부 바뀌어 있고, 빠지거나 덧붙여진 내용이 있다.
숭신학교(崇信學校)는 1909년에 한국에 진출한 독일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1911년 9월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동(현, 혜화동)에 설립한 사범학교(師範學校)이다.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Mutel) 주교의 요청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일제의 종교 기관이나 개인에 의한 고등교육, 특히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학교 운영 금지 정책으로 인해 1913년 9월에 폐교되었다.
숭신학교 (崇信學校)
숭신학교(崇信學校)는 1909년에 한국에 진출한 독일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1911년 9월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동(현, 혜화동)에 설립한 사범학교(師範學校)이다.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Mutel) 주교의 요청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일제의 종교 기관이나 개인에 의한 고등교육, 특히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학교 운영 금지 정책으로 인해 1913년 9월에 폐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