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미륵하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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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미륵하생경 (紺紙金泥 彌勒下生經)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하생경소 (彌勒下生經疏)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성불경 (彌勒成佛經)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미륵탱화 (彌勒幀畫)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불교의 한 종단.
대한불교미륵종 (大韓佛敎彌勒宗)
불교의 한 종단.
내세에 미륵불의 세계에 태어날 것을 염원하면서 향을 묻고 세우는 비(碑).
매향비 (埋香碑)
내세에 미륵불의 세계에 태어날 것을 염원하면서 향을 묻고 세우는 비(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