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족협동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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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2월 민족주의 좌파와 사회주의자들이 연합하여 서울에서 창립한 민족협동전선.
신간회 (新幹會)
1927년 2월 민족주의 좌파와 사회주의자들이 연합하여 서울에서 창립한 민족협동전선.
조선혁명자연맹은 1937년 중국 난징에서 조직된 무정부주의세력의 항일 독립운동단체이다. 중일전쟁의 발발로 한중 연합전선이 강화되면서 한인 독립운동 세력의 단결과 통일을 위해 창설하였다. 유자명·정화암·나월환 등 2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김구계열과 함께 활동하며 중국 무정부주의세력과 연대하였다. 공산주의에 대한 적대감과 반대 입장을 유보하고, 협동전선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특히 한국국민당과 조선민족혁명당 두 세력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자임하였다. 1930년대에 조선민족혁명당 등과 함께 조선민족전선연맹을 결성하여 좌익 정당의 통일에 기여하였다.
조선혁명자연맹 (朝鮮革命者聯盟)
조선혁명자연맹은 1937년 중국 난징에서 조직된 무정부주의세력의 항일 독립운동단체이다. 중일전쟁의 발발로 한중 연합전선이 강화되면서 한인 독립운동 세력의 단결과 통일을 위해 창설하였다. 유자명·정화암·나월환 등 2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김구계열과 함께 활동하며 중국 무정부주의세력과 연대하였다. 공산주의에 대한 적대감과 반대 입장을 유보하고, 협동전선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특히 한국국민당과 조선민족혁명당 두 세력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자임하였다. 1930년대에 조선민족혁명당 등과 함께 조선민족전선연맹을 결성하여 좌익 정당의 통일에 기여하였다.
정우회는 192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사회주의 단체이다. 1925년 치안유지법이 공포되자 일제의 사회주의에 대한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화요회·북풍회·조선노동당·무산자동맹회가 결합하여 4단체합동위원회를 구성하였다. 화요회가 주도하여 4단체합동위원회를 해체하고 민족협동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정우회를 조직하였다. 1926년 6·10만세사건으로 궤멸될 위기에 놓였다가 동경의 사회주의 단체인 일월회 간부들의 참여로 활력을 되찾았다. 일월회의 주도로 ‘정우회 선언’을 발표하여 민족협동전선인 신간회 창립을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
정우회 (正友會)
정우회는 192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사회주의 단체이다. 1925년 치안유지법이 공포되자 일제의 사회주의에 대한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화요회·북풍회·조선노동당·무산자동맹회가 결합하여 4단체합동위원회를 구성하였다. 화요회가 주도하여 4단체합동위원회를 해체하고 민족협동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정우회를 조직하였다. 1926년 6·10만세사건으로 궤멸될 위기에 놓였다가 동경의 사회주의 단체인 일월회 간부들의 참여로 활력을 되찾았다. 일월회의 주도로 ‘정우회 선언’을 발표하여 민족협동전선인 신간회 창립을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