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입니다.
"키워드 : 민충식"
검색결과 총 1건
태평양사진관은 사진사 민충식이 현성린과 함께 1930년 서울의 종로 낙원동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개업 이후 5년간 운영된 사진관은 서울에서 사진 값이 비싸기로도 유명했고 가장 큰 시설을 갖춘 장소로 알려져 있었다. 초상사진 영업을 주로 했지만 일본 헤이번샤가 펴낸 36권짜리 『세계지리풍속대계』에 서울 전경 사진을 찍어 제공하는 등 사진기록 작업도 했던 사진관이었다.
태평양사진관 (太平洋寫眞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