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제_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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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전방후원분.
해남 방산리 장고봉 고분 (海南 方山里 長鼓峰 古墳)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전방후원분.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서울 방이동 고분군 (서울 芳荑洞 古墳群)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납작천장식돌방무덤·굴식천장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왕릉원 (扶餘 王陵園)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납작천장식돌방무덤·굴식천장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토총 (土塚)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부여 지역 고분군은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능산리·능안골·정동리 등의 무덤군이다. 부여군은 백제시대의 사비 지역으로 서기 538년부터 660여년까지 백제의 도읍지로 기능하면서 왕실을 비롯한 귀족과 평민들의 무덤이 대량으로 소재하고 있다. 능산리 고분군을 비롯하여 능안골 고분군, 정동리 고분군,염창리 고분군 등은 동쪽의 나성 밖에, 외산면, 임천면의 고분군은 서쪽에 분포되어 있다. 묘제는 돌방무덤이 터널식에서 고임식으로 변천되어 백제 고유의 석실묘제가 정착되었음을 보여준다. 드물게 확인되는 화장묘를 통해 백제사회에 성행한 불교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부여 지역 고분군 (扶餘 地域 古墳群)
부여 지역 고분군은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능산리·능안골·정동리 등의 무덤군이다. 부여군은 백제시대의 사비 지역으로 서기 538년부터 660여년까지 백제의 도읍지로 기능하면서 왕실을 비롯한 귀족과 평민들의 무덤이 대량으로 소재하고 있다. 능산리 고분군을 비롯하여 능안골 고분군, 정동리 고분군,염창리 고분군 등은 동쪽의 나성 밖에, 외산면, 임천면의 고분군은 서쪽에 분포되어 있다. 묘제는 돌방무덤이 터널식에서 고임식으로 변천되어 백제 고유의 석실묘제가 정착되었음을 보여준다. 드물게 확인되는 화장묘를 통해 백제사회에 성행한 불교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시대 백제 고분에서 양쪽 옆벽 위에서부터 안쪽으로 올려 꼭대기에서 맞붙은 천장구조를 지칭하는 용어.
빗천장 (빗天障)
삼국시대 백제 고분에서 양쪽 옆벽 위에서부터 안쪽으로 올려 꼭대기에서 맞붙은 천장구조를 지칭하는 용어.
부여 정동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정동리 와요지 뒷산 주장산 남쪽 사면에 분포하는데 괴임식 돌방무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축조 시기는 대략 웅진시대보다 늦은 사비천도 이후인 6세기 후반 정도로 보인다. 지표 아래에서 문양전(무늬벽돌) 조각 18개를 발견하였고 서쪽으로 50∼70㎝ 떨어진 곳에서 괴석 4개가 열을 이루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벽돌의 무늬는 무문전, 연화문전, 대방명문전, 중방명문전 등이다. 벽돌 조각은 무덤 내부 바닥에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부여 정동리 고분군 (扶餘 井洞里 古墳群)
부여 정동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정동리 와요지 뒷산 주장산 남쪽 사면에 분포하는데 괴임식 돌방무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축조 시기는 대략 웅진시대보다 늦은 사비천도 이후인 6세기 후반 정도로 보인다. 지표 아래에서 문양전(무늬벽돌) 조각 18개를 발견하였고 서쪽으로 50∼70㎝ 떨어진 곳에서 괴석 4개가 열을 이루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벽돌의 무늬는 무문전, 연화문전, 대방명문전, 중방명문전 등이다. 벽돌 조각은 무덤 내부 바닥에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논산표정리고분군(論山表井里古墳群)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표정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에서는 지점을 달리하여 구덩식돌덧널무덤뿐만 아니라 굴식돌방무덤과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의 고분들이 밀집되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들도 다른 지방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이 지역의 계통, 성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표정리 일대에는 5∼6세기 대에 많은 고분들이 분포하고 지속적으로 조영되었음이 확인되어 백제 지방으로서 이 지역이 중요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논산 표정리 고분군 (論山 表井里 古墳群)
논산표정리고분군(論山表井里古墳群)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표정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에서는 지점을 달리하여 구덩식돌덧널무덤뿐만 아니라 굴식돌방무덤과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의 고분들이 밀집되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들도 다른 지방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이 지역의 계통, 성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표정리 일대에는 5∼6세기 대에 많은 고분들이 분포하고 지속적으로 조영되었음이 확인되어 백제 지방으로서 이 지역이 중요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벽돌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분강리·저석리 고분군 (公州 汾江里·楮石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벽돌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공주 신기리 고분군 (公州 新基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다. 고분군 중에서 총 12개의 무덤이 조사되었는데, 7기는 굴식돌방무덤〔橫穴式石室墳〕이고 5기는 앞트기식돌덧널무덤〔橫口式石槨墓〕이었다. 조사된 무덤들은 이미 이전부터 심하게 도굴당한 상태여서 쉽게 확인되었다. 모두가 문처럼 남벽에 문방(門枋)을 만들었으며, 그 앞에 팔(八)자 모양으로 무덤길을 석축(石築)한 특이한 형식으로서 웅진시대에서 사비시대로 이행되는 6세기경의 것들로 추정된다. 백제고분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보령 보령리 고분군 (保寧 保寧里 古墳群)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다. 고분군 중에서 총 12개의 무덤이 조사되었는데, 7기는 굴식돌방무덤〔橫穴式石室墳〕이고 5기는 앞트기식돌덧널무덤〔橫口式石槨墓〕이었다. 조사된 무덤들은 이미 이전부터 심하게 도굴당한 상태여서 쉽게 확인되었다. 모두가 문처럼 남벽에 문방(門枋)을 만들었으며, 그 앞에 팔(八)자 모양으로 무덤길을 석축(石築)한 특이한 형식으로서 웅진시대에서 사비시대로 이행되는 6세기경의 것들로 추정된다. 백제고분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논산육곡리고분(論山六谷里古墳)은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백제 사비기 고분군으로서 당시 지방 거점의 매장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특히 7호분에서 출토된 은으로 된 꽃 모양의 모자 장식 등을 통해 피장자의 신분과 위계를 추정할 수 있다. 인골이 2개체 또는 3개체가 함께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매장 풍습의 일면도 파악할 수 있다.
논산 육곡리 고분 (論山 六谷里 古墳)
논산육곡리고분(論山六谷里古墳)은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백제 사비기 고분군으로서 당시 지방 거점의 매장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특히 7호분에서 출토된 은으로 된 꽃 모양의 모자 장식 등을 통해 피장자의 신분과 위계를 추정할 수 있다. 인골이 2개체 또는 3개체가 함께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매장 풍습의 일면도 파악할 수 있다.
충청남도 보령군 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 토광묘.
보령 창암리 고분 (保寧 創巖里 古墳)
충청남도 보령군 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 토광묘.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독무덤. 석실옹관묘.
공주 봉정동 고분 (公州 鳳亭洞 古墳)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독무덤. 석실옹관묘.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세탑리 고분군 (扶餘 細塔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