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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장(所知章)이란 알아야만 하는 대상인 진여, 법성에 대한 앎을 방해하는 장애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대승불교에서 소지장은 번뇌장과 짝을 이루어 등장하는데, 번뇌장은 아집에 의해 생기하며 소지장은 법집에 의해 생기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중 번뇌장을 끊으면 해탈을 얻게 되고 소지장을 끊으면 일체지성을 얻게 된다.
소지장 (所知章)
소지장(所知章)이란 알아야만 하는 대상인 진여, 법성에 대한 앎을 방해하는 장애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대승불교에서 소지장은 번뇌장과 짝을 이루어 등장하는데, 번뇌장은 아집에 의해 생기하며 소지장은 법집에 의해 생기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중 번뇌장을 끊으면 해탈을 얻게 되고 소지장을 끊으면 일체지성을 얻게 된다.
『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
이장의 (二障義)
『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