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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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경연 (經筵)
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의 속편으로 1763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자성록.
어제경세문답속록 (御製警世問答續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의 속편으로 1763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자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