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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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왕실에서 정의공주가 남편인 양효공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왕실에서 정의공주가 남편인 양효공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 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목판에 새겨 간행한 3권 1책이다. 화암사본은 조선시대 간행된 30종의 사찰본 중 가장 초기본에 해당된다. 판식상 고려 절첩본의 특징을 살필 수 있고 간행의 주체들이 기록되어 있어, 조선 초기 불교 판본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 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목판에 새겨 간행한 3권 1책이다. 화암사본은 조선시대 간행된 30종의 사찰본 중 가장 초기본에 해당된다. 판식상 고려 절첩본의 특징을 살필 수 있고 간행의 주체들이 기록되어 있어, 조선 초기 불교 판본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김해(金海) 화엄사(華嚴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616년(광해 8), 전라도 빙발암에서 간행한 지장 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세운 서원과 수행을 설한 불교 경전이다. 임진왜란 이후 판각된 것으로 경상권에 유일하게 현존하며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또한, 권말의 간기와 간행질은 다양한 메타 정보의 토대 정보가 될 가치가 있는 기록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화엄사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華嚴寺 地藏菩薩本願經)
김해(金海) 화엄사(華嚴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616년(광해 8), 전라도 빙발암에서 간행한 지장 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세운 서원과 수행을 설한 불교 경전이다. 임진왜란 이후 판각된 것으로 경상권에 유일하게 현존하며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또한, 권말의 간기와 간행질은 다양한 메타 정보의 토대 정보가 될 가치가 있는 기록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원(昌原) 내광사(內光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창원시 내광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다. 지장보살은 “지옥에 중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라고 서원을 세운 보살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우리나라에서 조상이나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법회 때 자주 독송되는 경전이다.
창원 내광사 지장보살본원경 (昌原 內光寺 地藏菩薩本願經)
창원(昌原) 내광사(內光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창원시 내광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다. 지장보살은 “지옥에 중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라고 서원을 세운 보살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우리나라에서 조상이나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법회 때 자주 독송되는 경전이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또한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즉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라고 설한다. 여여정사 도서 『지장보살본원경』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11월 3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여여정사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如如精舍 地藏菩薩本願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경상남도 김해시 여여정사에 있는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지장보살이 과거에 어떤 서원과 행에 의해 뛰어난 공덕을 성취했는지를 설한 경전이다. 또한 지장보살은 부처가 열반한 후, 즉 무불시대에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라고 설한다. 여여정사 도서 『지장보살본원경』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11월 3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