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는 1953년 천주교 서울 제기동 본당에서 창설된 한국인 최초의 남자 수도회이다. 무아(無我) 방유룡(方有龍, 안드레아) 신부가 창설한 한국인 최초의 남자 수도회로, 순교자들을 현양하고, 형제애로 전교를 약속하고, 회원들은 점성, 침묵, 대월을 통해 면형무아의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韓國殉敎福者聖職修道會)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는 1953년 천주교 서울 제기동 본당에서 창설된 한국인 최초의 남자 수도회이다. 무아(無我) 방유룡(方有龍, 안드레아) 신부가 창설한 한국인 최초의 남자 수도회로, 순교자들을 현양하고, 형제애로 전교를 약속하고, 회원들은 점성, 침묵, 대월을 통해 면형무아의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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