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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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성부가 현재의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에 세웠던 부립극장(府立劇場).
부민관 (府民館)
1935년 경성부가 현재의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에 세웠던 부립극장(府立劇場).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국립(國立) 극장(劇場).
국립극장 (國立劇場)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국립(國立) 극장(劇場).
강윤국은 일제강점기, 서울 부민관 투탄의거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일본에서 항일노동운동을 벌이고 귀국하여 비밀결사 대한애국청년당을 조직하였다. 1945년 7월 일제의 앞잡이 박춘금의 주도로 개최되는 선전극인 아세아민족분격대회 개최 장소인 경성부민관에 침투하여 미리 폭탄을 장치해놓고 대회 현장에서 터뜨리는 의거를 감행하였다. 대회는 혼란에 빠지고 의도대로 진행되지 못하였고,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의열투쟁의 대미를 이루었다.
강윤국 (康潤國)
강윤국은 일제강점기, 서울 부민관 투탄의거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일본에서 항일노동운동을 벌이고 귀국하여 비밀결사 대한애국청년당을 조직하였다. 1945년 7월 일제의 앞잡이 박춘금의 주도로 개최되는 선전극인 아세아민족분격대회 개최 장소인 경성부민관에 침투하여 미리 폭탄을 장치해놓고 대회 현장에서 터뜨리는 의거를 감행하였다. 대회는 혼란에 빠지고 의도대로 진행되지 못하였고,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의열투쟁의 대미를 이루었다.
서울 구 국회의사당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에 있는 옛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1935년 12월 경성부가 공연장으로 건립하였고, 1954년부터 1975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975년 세종문화회관 별관으로 사용되다가 1991년부터 서울시의회로 사용되고 있다. 경성부의 공공시설로 건립되어 역사적인 변천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근대 건축물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서울 구 국회의사당 (서울 舊 國會議事堂)
서울 구 국회의사당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에 있는 옛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1935년 12월 경성부가 공연장으로 건립하였고, 1954년부터 1975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975년 세종문화회관 별관으로 사용되다가 1991년부터 서울시의회로 사용되고 있다. 경성부의 공공시설로 건립되어 역사적인 변천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근대 건축물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