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북방식"
검색결과 총 8건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강화 부근리 지석묘 (江華 富近里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형, 바둑판형, 지상석곽형 등이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고창 지석묘군 (高敞 支石墓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형, 바둑판형, 지상석곽형 등이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도산리 지석묘 (道山里 支石墓)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 소장된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학익 지석묘 (鶴翼 支石墓)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 소장된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군이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백영기씨 집 울타리 안에 13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 10기만이 확인되었다. 구암리의 지석묘군은 대체로 자연 암석을 떼어내어 덮개돌로 사용하였고 그 아래 고임돌을 몇 개씩 괴어 놓았다. 덮개돌은 가장 큰 것은 길이 6.35m, 너비 4.5m가 되며 거북 모양으로 생겼다. 고임돌은 4개인 것과 8개인 것이 있는데 고임돌 8개를 둥글게 돌려 세워놓은 것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扶安 龜岩里 支石墓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군이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백영기씨 집 울타리 안에 13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 10기만이 확인되었다. 구암리의 지석묘군은 대체로 자연 암석을 떼어내어 덮개돌로 사용하였고 그 아래 고임돌을 몇 개씩 괴어 놓았다. 덮개돌은 가장 큰 것은 길이 6.35m, 너비 4.5m가 되며 거북 모양으로 생겼다. 고임돌은 4개인 것과 8개인 것이 있는데 고임돌 8개를 둥글게 돌려 세워놓은 것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내가 지석묘 (內可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인천광역시 서구 황골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검단 대곡동 지석묘군 (黔丹 大谷洞 支石墓群)
인천광역시 서구 황골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북한 황해북도 연탄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이다. 북방식 고인돌의 대표적인 유적지로서 오덕리 소재 마을인 송신동을 중심으로 해서 수십 기씩 무리를 지어 모두 140여 기에 이르는 고인돌이 분포되어 있다. 북방식이 다수를 차지하지만 석장골과 평촌에는 남방식도 보인다. 송신동 고인돌은 모두 3개 지점에서 북방식 고인돌 41기가 확인되었다. 이 중 제1호 고인돌은 우리나라의 북방식 고인돌 중에서는 최대의 것이다. 제20·22·31호 고인돌에서는 살촉·도끼·돌검·톱니날도끼 등의 석기류와 팽이그릇에 속하는 토기조각들이 출토되었다.
황주 오덕리 지석묘 (黃州 五德里 支石墓)
북한 황해북도 연탄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이다. 북방식 고인돌의 대표적인 유적지로서 오덕리 소재 마을인 송신동을 중심으로 해서 수십 기씩 무리를 지어 모두 140여 기에 이르는 고인돌이 분포되어 있다. 북방식이 다수를 차지하지만 석장골과 평촌에는 남방식도 보인다. 송신동 고인돌은 모두 3개 지점에서 북방식 고인돌 41기가 확인되었다. 이 중 제1호 고인돌은 우리나라의 북방식 고인돌 중에서는 최대의 것이다. 제20·22·31호 고인돌에서는 살촉·도끼·돌검·톱니날도끼 등의 석기류와 팽이그릇에 속하는 토기조각들이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