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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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살이 설화」는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몸집과 파괴력이 거대하게 커진 괴물에 관한 전설이다. 불가사리의 기원을 설명하는 유래담이며,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 '불가사리 쇠 집어먹듯 한다'는 속담의 유래담이기도 하다. 명칭은 불로도 죽일 수 없다는 의미로 '불가살이(不可殺伊)'라고 부르기도 하고, 불로 죽일 수 있다는 의미로 '화가사리(火可殺伊)'로 부르기도 한다. '불가사리'는 설화에서는 환상 속 괴물로 형상화되어 파괴적 면모를 지니지만 민속에서는 재앙과 화재를 예방해 주는 존재로 인식된다.
불가사리 설화 (불가사리 說話)
「불가살이 설화」는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몸집과 파괴력이 거대하게 커진 괴물에 관한 전설이다. 불가사리의 기원을 설명하는 유래담이며,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 '불가사리 쇠 집어먹듯 한다'는 속담의 유래담이기도 하다. 명칭은 불로도 죽일 수 없다는 의미로 '불가살이(不可殺伊)'라고 부르기도 하고, 불로 죽일 수 있다는 의미로 '화가사리(火可殺伊)'로 부르기도 한다. '불가사리'는 설화에서는 환상 속 괴물로 형상화되어 파괴적 면모를 지니지만 민속에서는 재앙과 화재를 예방해 주는 존재로 인식된다.
박기당은 「만리종」, 「불가사리」 등을 그린 만화가이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 성장하였으며, 1946년 10월에 한국에 들어왔다. 1955년 「박문수전」으로 데뷔하였으며, 괴기물, 시대극화,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박기당의 작품은 뛰어난 연출력과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하였다.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박기당 (朴基唐)
박기당은 「만리종」, 「불가사리」 등을 그린 만화가이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 성장하였으며, 1946년 10월에 한국에 들어왔다. 1955년 「박문수전」으로 데뷔하였으며, 괴기물, 시대극화,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박기당의 작품은 뛰어난 연출력과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하였다.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