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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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복장작법은 불상, 불화, 탑 등을 봉안하기 전 예배대상으로 상징성을 갖도록 의미를 부여하는 불교의례이다. 대부분 불상 봉안의식을 가리킨다. 불복장작법은 복장의식과 점안의식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조상경』을 바탕으로 전승되고 있다.
불복장작법 (佛腹藏作法)
불복장작법은 불상, 불화, 탑 등을 봉안하기 전 예배대상으로 상징성을 갖도록 의미를 부여하는 불교의례이다. 대부분 불상 봉안의식을 가리킨다. 불복장작법은 복장의식과 점안의식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조상경』을 바탕으로 전승되고 있다.
영조대왕의 도포는 1979년 파계사 원통전(圓通殿)의 관세음보살상을 개금(改金)하다가 발견된 18세기 대표적인 도포 유물이다. 함께 발견된 발원문과 도포 뒷길 안쪽에 부착된 한지 묵서를 통해 1740년(영조 16) 경신(庚申) 12월 11일에 영조대왕의 만세유전(萬歲流專)을 빌며 복장(服臧)한 옷임이 확인되었다. 색상이 보존된, 왕실의 불복장 유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7년 11월 23일에 중요민속자료(현,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20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파계사에 소장 중이다.
영조대왕의 도포 (英祖大王의 道袍)
영조대왕의 도포는 1979년 파계사 원통전(圓通殿)의 관세음보살상을 개금(改金)하다가 발견된 18세기 대표적인 도포 유물이다. 함께 발견된 발원문과 도포 뒷길 안쪽에 부착된 한지 묵서를 통해 1740년(영조 16) 경신(庚申) 12월 11일에 영조대왕의 만세유전(萬歲流專)을 빌며 복장(服臧)한 옷임이 확인되었다. 색상이 보존된, 왕실의 불복장 유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7년 11월 23일에 중요민속자료(현,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20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파계사에 소장 중이다.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七尊坐像)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심곡사에 있는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불감과 금동불보살상이다. 모두 도굴이나 훼손된 적 없이 원형 그대로의 형태로 발견되었다. 금동아미타삼존불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고, 불감 뒤편 4구의 불보살상은 15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말과 조선 초기에 라마 불교 미술이 우리나라에 수용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물이다.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 불감 및 금동 아미타여래칠존 좌상 (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 佛龕 및 金銅 阿彌陀如來七尊 坐像)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益山 深谷寺 七層石塔 出土 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七尊坐像)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심곡사에 있는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불감과 금동불보살상이다. 모두 도굴이나 훼손된 적 없이 원형 그대로의 형태로 발견되었다. 금동아미타삼존불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고, 불감 뒤편 4구의 불보살상은 15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말과 조선 초기에 라마 불교 미술이 우리나라에 수용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