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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만경』은 대승경전 중에서 여래장사상을 천명한 불교 경전이다. 여래상 사상의 계통에 속하는 인도 대승경전으로, 재가자인 승만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대승의 일승법문, 여래장 등에 대해 설하고 있다. 『유마경』과 함께 재가불자가 설한 대표적인 경으로 간주된다.
승만경 (勝鬘經)
『승만경』은 대승경전 중에서 여래장사상을 천명한 불교 경전이다. 여래상 사상의 계통에 속하는 인도 대승경전으로, 재가자인 승만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대승의 일승법문, 여래장 등에 대해 설하고 있다. 『유마경』과 함께 재가불자가 설한 대표적인 경으로 간주된다.
범천제석천상은 우리나라 석탑·부도·사리장엄구·금강령 등의 불교미술품에 한 쌍으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호법신이다. 초기 불교미술에서 범천은 검소한 수행자, 제석천은 호화로운 왕공의 모습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범천상과 제석천상은 8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다.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있는 원형 주실 안의 상들이 그것이다. 불화에서 범천과 제석천은 한 쌍으로 많이 그려졌다. 조각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의좌상으로 다수 만들어져 전각 내 좌·우측에 봉안되었다. 대표적으로 순천 송광사 응진당의 소조상, 해남 대흥사 응진당의 목조상 등이 있다.
범천제석천상 (梵天帝釋天像)
범천제석천상은 우리나라 석탑·부도·사리장엄구·금강령 등의 불교미술품에 한 쌍으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호법신이다. 초기 불교미술에서 범천은 검소한 수행자, 제석천은 호화로운 왕공의 모습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범천상과 제석천상은 8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다.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있는 원형 주실 안의 상들이 그것이다. 불화에서 범천과 제석천은 한 쌍으로 많이 그려졌다. 조각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의좌상으로 다수 만들어져 전각 내 좌·우측에 봉안되었다. 대표적으로 순천 송광사 응진당의 소조상, 해남 대흥사 응진당의 목조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