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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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의 냉산(冷山)에 위치한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중기 이후 중창되어 세존 사리탑 금동 사리함기 등 다수의 성보 문화유산이 있으며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냉산 도리사 (冷山 桃李寺)
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의 냉산(冷山)에 위치한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중기 이후 중창되어 세존 사리탑 금동 사리함기 등 다수의 성보 문화유산이 있으며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에 사용된 타악기.
요고 (腰鼓)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에 사용된 타악기.
왕흥사(王興寺)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이다. 2007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의 명문을 통해 왕흥사가 577년 위덕왕 때 창건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왕흥사는 백제 사비기의 전형적인 가람 구조를 가진 사찰이며, 백제 정치사와 불교 문화 연구를 위한 중요한 유적이다.
부여 왕흥사 (扶餘 王興寺)
왕흥사(王興寺)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이다. 2007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의 명문을 통해 왕흥사가 577년 위덕왕 때 창건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왕흥사는 백제 사비기의 전형적인 가람 구조를 가진 사찰이며, 백제 정치사와 불교 문화 연구를 위한 중요한 유적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사 오층전탑(보물, 1963년 지정) 안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 일괄.
칠곡 송림사 오층전탑 사리장엄구 (漆谷 松林寺 五層塼塔 舍利莊嚴具)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사 오층전탑(보물, 1963년 지정) 안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 일괄.
청도 운문사 사리기는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각각 조성된 사리장엄구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 작압전에서 1987년 발견되었다. 865년 작압전을 중수하면서 넣은 납석제 합과 고려시대에 중수하면서 넣은 청동병, 조선시대인 1642년 중수하면서 넣은 유제합 뚜껑 등 각 시대별로 유행하였던 사리장엄구의 경향과 재질을 파악할 수 있어 사리장엄구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청도 운문사 사리기 (淸道 雲門寺 舍利器)
청도 운문사 사리기는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각각 조성된 사리장엄구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 작압전에서 1987년 발견되었다. 865년 작압전을 중수하면서 넣은 납석제 합과 고려시대에 중수하면서 넣은 청동병, 조선시대인 1642년 중수하면서 넣은 유제합 뚜껑 등 각 시대별로 유행하였던 사리장엄구의 경향과 재질을 파악할 수 있어 사리장엄구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