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법어"
검색결과 총 3건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사 법어 (天安寺 法語)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 (永川 妙峰庵 牧牛子修心訣)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보림사사천왕상복장(寶林寺四天王像腹藏) 『계초심학인문(戒初心學人文)』은 1572년(선조 5) 전라도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책은 목판본 1권 1책으로,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에서 복장유물로 확인되었다. 『계초심학인문』은 처음으로 불교에 들어와 배우는 이들이 삼가고 지켜야 할 일들을 적어 경계한 교재로, 고려시대 고승인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글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계초심학인문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戒初心學人文)
보림사사천왕상복장(寶林寺四天王像腹藏) 『계초심학인문(戒初心學人文)』은 1572년(선조 5) 전라도 담양 용천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책은 목판본 1권 1책으로,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에서 복장유물로 확인되었다. 『계초심학인문』은 처음으로 불교에 들어와 배우는 이들이 삼가고 지켜야 할 일들을 적어 경계한 교재로, 고려시대 고승인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