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성제"
검색결과 총 3건
법륜은 법의 수레바퀴라는 부처의 교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붓다의 교설을 의미한다. 붓다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전법륜이라고 한다. 특히 붓다가 사르나트에서 최초로 교의를 설한 것을 초전법륜이라고 한다. 초전법륜의 내용은 사정제이다. 최초의 교설은 범천이 권청하여 설해졌다고 하며, 그 설법은 색계인 범천까지 들렸다고 한다. 후에 대승불교에서는 화엄경 등의 영향으로 붓다는 언제 어디서나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법륜을 굴린다는 사상으로 발전한다.
법륜 (法輪)
법륜은 법의 수레바퀴라는 부처의 교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붓다의 교설을 의미한다. 붓다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전법륜이라고 한다. 특히 붓다가 사르나트에서 최초로 교의를 설한 것을 초전법륜이라고 한다. 초전법륜의 내용은 사정제이다. 최초의 교설은 범천이 권청하여 설해졌다고 하며, 그 설법은 색계인 범천까지 들렸다고 한다. 후에 대승불교에서는 화엄경 등의 영향으로 붓다는 언제 어디서나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법륜을 굴린다는 사상으로 발전한다.
팔정도는 사성제에서 도성제인 깨달음을 얻기 위한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정념·정정진·정정의 8가지 수행을 가리키는 불교 교리이다. 불교에서는 중생의 삶에 있는 고통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고, 집, 멸, 도의 사성제를 설한다. 고통의 원인은 집착에 의한 것이고, 그것을 멸하기 위한 수행의 길이 도성제이다. 이 도성제가 바로 팔정도인데 이것을 수행함으로써 중생의 삶에서 발생하는 고통의 원인을 바르게 바라보고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팔정도 (八正道)
팔정도는 사성제에서 도성제인 깨달음을 얻기 위한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정념·정정진·정정의 8가지 수행을 가리키는 불교 교리이다. 불교에서는 중생의 삶에 있는 고통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고, 집, 멸, 도의 사성제를 설한다. 고통의 원인은 집착에 의한 것이고, 그것을 멸하기 위한 수행의 길이 도성제이다. 이 도성제가 바로 팔정도인데 이것을 수행함으로써 중생의 삶에서 발생하는 고통의 원인을 바르게 바라보고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택멸(非擇滅)은 생기 조건의 결여로 현상들의 생기가 저지된 상태를 말한다. 택멸의 반대 의미로, 사성제를 변별하는 것에 의하여 얻어진 소멸이 아닌, 생기하는 데에 필요한 조건의 결여로 얻어진 소멸을 말한다. 비택멸은 생기가 저지된 상태이기 때문에, 택멸과 마찬가지로 무위법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된다.
비택멸 (非擇滅)
비택멸(非擇滅)은 생기 조건의 결여로 현상들의 생기가 저지된 상태를 말한다. 택멸의 반대 의미로, 사성제를 변별하는 것에 의하여 얻어진 소멸이 아닌, 생기하는 데에 필요한 조건의 결여로 얻어진 소멸을 말한다. 비택멸은 생기가 저지된 상태이기 때문에, 택멸과 마찬가지로 무위법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