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안"
검색결과 총 4건
조선후기 사안, 각혜, 두옥, 선쾌, 원오 등에게 선과 교리를 배워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찬연 (粲淵)
조선후기 사안, 각혜, 두옥, 선쾌, 원오 등에게 선과 교리를 배워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중산전서 (中山全書)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조선시대 궁궐내 각 문의 자물쇠와 열쇠를 관리하던 잡직.
사약 (司鑰)
조선시대 궁궐내 각 문의 자물쇠와 열쇠를 관리하던 잡직.
현대사진연구회는 1961년, 싸롱 아루스가 후배 사진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인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사진 연구 단체이다. 정기적으로 회원전을 개최하였고, 기관지 『사안』을 발행하였으며, 사진사 및 사진론과 예술론 전반에 관한 학습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사진의 공교육이 없었던 시기에 작가를 양성하여 한국사진계의 걸출한 사진가들을 다수 배출한 단체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현대사진연구회 (現代寫眞硏究會)
현대사진연구회는 1961년, 싸롱 아루스가 후배 사진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인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사진 연구 단체이다. 정기적으로 회원전을 개최하였고, 기관지 『사안』을 발행하였으며, 사진사 및 사진론과 예술론 전반에 관한 학습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사진의 공교육이 없었던 시기에 작가를 양성하여 한국사진계의 걸출한 사진가들을 다수 배출한 단체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