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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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궁중에서 필요한 물자를 전담하여 공급하던 6개 왕실재정관서.
공상육사 (供上六司)
조선시대 궁중에서 필요한 물자를 전담하여 공급하던 6개 왕실재정관서.
관선전군은 고려 말과 조선 초 사수시(司水寺)에 두었던 관직이다. 『고려사』 백관지에 의하면, 사수시는 병선(兵船)과 선군(船軍)을 관장하던 관청이었고, 도부서(都府署)의 후신이었다. 1390년(공양왕 2)에 도부서를 혁파하여 사수서(司水署)라 하였다가, 곧이어 사수시로 개칭되었다. 여기에 소속된 관선전군은 1391년(공양왕 3)에 설치되었으며, 각 나루에서 관청 소유의 선박을 맡아본 것으로 파악된다.
관선전군 (官船典軍)
관선전군은 고려 말과 조선 초 사수시(司水寺)에 두었던 관직이다. 『고려사』 백관지에 의하면, 사수시는 병선(兵船)과 선군(船軍)을 관장하던 관청이었고, 도부서(都府署)의 후신이었다. 1390년(공양왕 2)에 도부서를 혁파하여 사수서(司水署)라 하였다가, 곧이어 사수시로 개칭되었다. 여기에 소속된 관선전군은 1391년(공양왕 3)에 설치되었으며, 각 나루에서 관청 소유의 선박을 맡아본 것으로 파악된다.
부정(副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3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개편한 뒤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정은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7개의 관서에 18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부정 (副正)
부정(副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3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 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개편한 뒤 정3품 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 그것이다. 부정은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17개의 관서에 18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고려시대 소금의 저장 및 배급을 맡아보던 관서.
의염창 (義鹽倉)
고려시대 소금의 저장 및 배급을 맡아보던 관서.
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첨정 (僉正)
첨정(僉正)은 조선시대, 중앙관서에 설치한 종4품의 관직이다. 주로 정3품아문에 해당하는 시(寺), 감(監), 원(院) 등의 위상을 가진 관서에 설치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 개편 이후 정3품아문의 일반적인 관직 체계가 확립되었다. ‘정(正)-부정(副正)-첨정(僉正)-판관(判官)-주부(主簿)-직장(直長)-봉사(奉事)-참봉(參奉)’이다. 첨정은 이때 확립되어 『경국대전』을 기준으로 22개의 관서에 27명이 정원으로 규정되었다.
조선시대 선박관리 및 조선(造船)·운수(運輸)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전함사 (典艦司)
조선시대 선박관리 및 조선(造船)·운수(運輸)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