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산타령"
검색결과 총 7건
일제강점기 경기민요와 잡가로 활약한 경기소리의 명창.
김태운 (金泰運)
일제강점기 경기민요와 잡가로 활약한 경기소리의 명창.
경기민요는 경기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 또는 경기 지역 음악어법으로 된 민요이다. 좁은 의미로는 경기향토민요를 가리키며, 넓은 의미로는 경기잡가와 경기통속민요 등이 포함된다. 경기잡가에는 좌창과 입창이 있다. 좌창에는 긴잡가 12곡과 휘모리잡가, 잡잡가, 넓게는 송서, 율창 등이 포함된다. 입창은 선소리산타령이라 하며, 재담소리 등도 포함된다. 경기민요의 음악 양식은 세분하여 진경토리, 반경토리, 신경토리, 남도경토리 등으로 구분한다. 경기민요는 장르적 복합성, 다중적·지리적 접변과 혼용 현상 등이 적층된 음악문화라 할 수 있다.
경기민요 (京畿民謠)
경기민요는 경기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 또는 경기 지역 음악어법으로 된 민요이다. 좁은 의미로는 경기향토민요를 가리키며, 넓은 의미로는 경기잡가와 경기통속민요 등이 포함된다. 경기잡가에는 좌창과 입창이 있다. 좌창에는 긴잡가 12곡과 휘모리잡가, 잡잡가, 넓게는 송서, 율창 등이 포함된다. 입창은 선소리산타령이라 하며, 재담소리 등도 포함된다. 경기민요의 음악 양식은 세분하여 진경토리, 반경토리, 신경토리, 남도경토리 등으로 구분한다. 경기민요는 장르적 복합성, 다중적·지리적 접변과 혼용 현상 등이 적층된 음악문화라 할 수 있다.
「산아지타령」은 ‘에야뒤야 나헤헤 헤야 어야 디여라 산아지로구나’의 받는소리를 반복해 부르는 민요이다. ‘산아지타령’ 또는 ‘에야뒤야’라고도 한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지에 널리 분포하지만,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가장 왕성하게 전승된다.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나무등짐소리 등 다양한 일노래로 부르지만 놀 때도 부르는 노래로 기능이 다양하다. 20세기 초에 이 노래에서 「진도아리랑」이 파생되었으며, ‘산타령’이라는 이름으로 남도잡가(南道雜歌)에 포함되어 불리기도 한다.
산아지타령 (산아지打令)
「산아지타령」은 ‘에야뒤야 나헤헤 헤야 어야 디여라 산아지로구나’의 받는소리를 반복해 부르는 민요이다. ‘산아지타령’ 또는 ‘에야뒤야’라고도 한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지에 널리 분포하지만,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가장 왕성하게 전승된다.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나무등짐소리 등 다양한 일노래로 부르지만 놀 때도 부르는 노래로 기능이 다양하다. 20세기 초에 이 노래에서 「진도아리랑」이 파생되었으며, ‘산타령’이라는 이름으로 남도잡가(南道雜歌)에 포함되어 불리기도 한다.
「산천초목」은 조선시대 관아(官衙)가 있던 제주시, 성읍, 조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어온 창민요(唱民謠)이다. 이 노래의 명칭은 “산천초목 속잎이 난듸 구경가기 얼화 반갑도다”로 시작되는 첫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이곳 기녀(妓女)들이 본토의 「산천초목」을 배워 부르면서 민간에도 퍼지게 되었다. 「산천초목」은 한반도 전역에서는 전승이 끊어진 산타령계 민요이면서, 당시 사당패 소리의 사설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산천초목 (山川草木)
「산천초목」은 조선시대 관아(官衙)가 있던 제주시, 성읍, 조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어온 창민요(唱民謠)이다. 이 노래의 명칭은 “산천초목 속잎이 난듸 구경가기 얼화 반갑도다”로 시작되는 첫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이곳 기녀(妓女)들이 본토의 「산천초목」을 배워 부르면서 민간에도 퍼지게 되었다. 「산천초목」은 한반도 전역에서는 전승이 끊어진 산타령계 민요이면서, 당시 사당패 소리의 사설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해방 이후 선소리산타령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수현 (金洙鉉)
해방 이후 선소리산타령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서도소리로 유명했던 판소리의 명창.
이영산홍 (李暎山紅)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서도소리로 유명했던 판소리의 명창.
산타령을 노래하는 전문적인 예능공동체. 산타령패.
선소리패 (선소리牌)
산타령을 노래하는 전문적인 예능공동체. 산타령패.